전자상거래 반품신청 거절!!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자상거래 반품신청 거절!!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주영
  • 조회수 : 1,138회
  • 작성일 : 12-05-30 23:13:36

본문

<P>5월 29일 네이버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BR>판매자 정보 샵N :핏감 <BR>상호명 : 핏감<BR>대표자 : 전**<BR>사업자등록번호 : 106-11-259***<BR>통신판매업번호 : 제 2012-서울성북***</P>
<P>사업장소재지 : 서울 성북구 장위동 ***</P>
<P>E-mail : <A href="mailto:mes**@naver.com">mes**@naver.com</A><BR>대표전화 : 02-1688-****<BR><BR>여기서 카고바지를 구입했습니다 24500원<BR>오늘 배송을 받은 후 입어보고 맞지가 않아 입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던것보다 상품의 품질도 좋지 않았습니다. <BR><BR>그래서 반품신청을 하였지만, 전화로 연락이와서 반품을 거절하였습니다. 그가 주장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BR><BR>"정상가 대비 50%할인 판매하는 제품으로 제품에 하자가 없는 한 교환/반품 불가합니다." 라고 명시해 놓았으므로 자신들은 아무 문제가 없고, 반품이 불가하다는 주장입니다.<BR><BR>항의를 해보았지만 말도안되는 같은 변명만 늘어놓은채, 반품을 하려면 소비자가 부담하게 되어있는 반품배송비 외에, 자신들이 배송하는 과정에서 드는 돈과 반품되는과정에서 소요되는 돈을 더 지불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BR><BR>전자상거래상 입어볼 수없는 점을 이용하여 전자상거래 환불규정을 무시한 채, 자신이 유리한 조항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BR><BR>제가 그 업체가 만든 부당한 반품기준을 수용해야합니까?</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바지의 품질도 좋지않고 사이즈도 맞지않아 반송하셨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반송비같은 경우는 제품에 하자가 있을경우는 판매자가 변심으로인한 반송은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며 금액은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31 digital 이재언 2011-12-29
7630 생활용품 김경아 2011-12-29
7629 금융 조필환 2011-12-29
7628 통신 홍나연 2011-12-29
7627 통신 이현희 2011-12-29
7626 기타 조미숙 2011-12-29
7625 기타 김선영 2011-12-29
762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23 식음료 박선화 2011-12-29
7622 자동차 이진숙 2011-12-29
7621 기타 김근철 2011-12-29
7620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9 생활용품 민정훈 2011-12-29
7618 생활용품 박정철 2011-12-29
7617 통신 최성림 2011-12-29
7616 digital 이동근 2011-12-29
7615 기타 장세조 2011-12-29
761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3 기타

처리

**
김복수 2011-12-29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7611 digital 서명교 2011-12-29
7610 식음료 이상목 2011-12-29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