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분실보험 심사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단말기분실보험 심사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문식
  • 조회수 : 1,093회
  • 작성일 : 12-04-03 20:32:03

본문

단말기를 분실하여 가입된보험으로 보상받고자 서류접수하고 현재 임대폰
사용중입니다 요금제는 스마트폰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는대 현재 임대폰은
3G 피쳐폰을 내어주네요 요금은 스마트폰 요금내면서 데이터.이용 못하는 상황인데
보험심사가 지연되어 요금은 요금대로 내고 불편은 불편대로 겪는 중입니다
보험업체 및 통신사 모두에.독촉 전화를 해도 심사중이라는 답변만 듣네요
이에 보험시를 고발합니다

올레 스마트폰케어. 프리미엄 우수에.가입되어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가입해놓으신 해당보험에서 보상으로 받기 위해 접수를 하셨는데 심사가 계속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8194 digital 임경애 2012-01-02
8193 기타 장수정 2012-01-02
8192 digital 윤이나 2012-01-02
8191 통신 정현주 2012-01-02
8190 통신 민병안 2012-01-02
8189 기타 김길환 2012-01-02
8188 기타 김사익 2012-01-02
8187 기타 정원준 2012-01-02
8186 기타 박일구 2012-01-02
8185 기타 남현옥 2012-01-02
8184 통신 이재복 2012-01-02
8183 식음료 이샛별 2012-01-02
8182 기타 길선옥 2012-01-02
8181 기타 정가영 2012-01-02
8180 생활용품 이창훈 2012-01-02
8179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8 digital 장혜자 2012-01-02
8177 금융 장주연 2012-01-02
8176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5 식음료 김광찬 2012-01-02
8174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8173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8172 식음료 장진영 2012-01-02
8171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