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의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사저널의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련
  • 조회수 : 1,706회
  • 작성일 : 12-02-13 14:56:28

본문

한달전에 아버님 동창이라면 아버님 핸드폰으로 전화가왔는데
아버님은 정말 친구인줄알고 시사저널을 구독하셨다고합니다
한달이 지나도 안와서 친구한테 전화하니 시사저널도 모르고 그런데 다니지도 안는다고
아버님은 시서저널에 사기를 당한거였습니다
시서저널에 전화해  사기당한거라고 취소요청한다고하니
어쩔수 없다고 접수되었기때문에 3개월은 의무적으로 봐야한다고합니다
왜그래야하냐고 따져도 똑같은대답 그냥 죄송하다고 접수한사람을 찾을수도 없고
어쩔수 없다는 답만 돌아왔습니다 어쩔수없는게 아니라 시사저널은 그냥 묵인하고 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경우가 어디있습니까 당연히 100%환불해주셔야되는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 동창이라며 전화와서 시사저널 구독하셨는데 배송지연으로 연락하니 그런사람없다고 하여 사기인것같아 해지요청인데 3개월은 봐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화권유, 방문판매로 계약을 체결한 경우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 1항에 의거하여 계약서를 교부 받은 날부터 14일, 다만 그 계약서를 교부 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서면(내용증명서)으로 청약철회 및 카드 취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88 통신 홍현숙 2012-01-10
9684 생활용품 김상겸 2012-01-10
9682 생활용품 김창현 2012-01-10
9679 생활가전 임수웅 2012-01-10
9678 기타 배지영 2012-01-10
9675 기타 김명희 2012-01-10
9674 통신 임태련 2012-01-10
9673 기타 고지은 2012-01-10
9672 금융 서보규 2012-01-10
9671 기타 전윤영 2012-01-10
9669 기타 강민애 2012-01-10
9668 기타 윤수 2012-01-10
9666 통신 박용태 2012-01-10
9665 통신 오진경 2012-01-10
9664 금융 서보규 2012-01-10
9663 생활가전 최종삼 2012-01-10
9662 기타 변다영 2012-01-10
9661 생활용품 이은주 2012-01-10
9660 기타 백정민 2012-01-10
9659 기타 김은지 2012-01-10
9656 기타 손민혁 2012-01-10
9653 통신 권희여 2012-01-10
9651 기타 송인창 2012-01-10
9648 유통 최여진 2012-01-10
9644 자동차 전주희 2012-01-10
9643 해결&감사글 서장 2012-01-10
9640 digital 김윤일 2012-01-10
9637 유통 오현경 2012-01-10
9636 기타

처리

**
서정아 2012-01-10
9635 기타 박승수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