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원주 철원공구 고압살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양전기+원주 철원공구 고압살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훈
  • 조회수 : 555회
  • 작성일 : 12-10-11 14:01:30

본문

9월 4일부터 농사를 짓기 시작하였으니, 1달 정도 지났네요. 주변정리를 위해 물청소를 하여야했기에 원주 철원공구에 가서 물을 뿌려주는 고압살수기를 샀습니다.
한달도 쓰지 못하고, 고압살수기가 전기를 떨어트리더군요. 처음에는 원인을 몰라 다른 전기에 연결하였더니 그곳 차단기도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원주 철원공구에 전화를 하였고, 3일정도 있다가 온다고 하더라구요. 주변 물청소를 자주 하는 것이 아니여서 몇일 잊어버리고 있다가 다시 사용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기계에 물이 떨어지더라구요. 처음에는 몰랐다가 나중에 보니 호스가 터진 것이었습니다.
고압살수기를 쓰는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그런 경우는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원주 철원 공구에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지난 번에도 들리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차단기 떨어트리는 것 말고 호스도 터졌다고 얘기하였습니다.
이것이 두번째 약속이었고, 오지 않았습니다. 3일 정도 지나서 약속을 다시 잡았습니다. 아침 6시반쯤 출발하겠다고, 위치상 30분 거리였기에 저 또한 7시에 살수기가 있는 곳으로 왔지만 또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9시가 넘어서 통화가 된 업체에서는 언제 6시반이라고 했냐고 10시반이라고 했다고 하면서 온다고 하였습니다.
10시 반이 넘어서도 오지 않았고, 고압살수기를 들여다 보니 업체명이 보이더군요. 업체는 계양이었습니다. 여기저기 전화해 보니 계양전기더군요.
--------------------
위에 글은 전반적인 내용이었구. 여기서부터가 불만 사항입니다.
계양전기에 전화를 하여 여직원과 통화를 하였고, 다음날 계양전기 담당자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원주 철원공구는 계양전기 대리점이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그리고 철원공구 사장이 고쳐주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시간이 맞지 않았다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그리고 알아서 해결해 줄것이라고 했습니다.
계양전기에 불편을 알리고 3일째 되는날 오전에 계양직원과 통화를 하고, 1시간이 조금 넘게 있다가 원주 철원공구 사장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말이 왜 계양전기에 전화를 하였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언제 온다는 말보다는 제가 약속시간을 제대로 몰랐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화를 저녁에 했는데 받지 않았다고.
1. 원주 철원공구는 물건을 팔기에만 급급하고, 고쳐주는 부분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고쳐주러 오려고 하지도 않았고, 아직도 올 마음에 없어보여서 그냥 알아서 할테니까 냅두라고 하였습니다.
2. 계양전기는 남자직원에 말처럼 고압살수기의 메인은 계양이 맞지만, 고무호스나 전원을 떨어트리는 모터는 자기들의 문제가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였습니다. 그럼 메인 회사는 자신들의 물건에 쓰레기 같은 물건을 달아서 팔아도 되는 것인지 묻고 싶네요.
---------------
주변 정리를 위해 고압살수기를 써야합니다.
외부에서 물을 이용한 작업이다보니 겨울에는 쓰지를 못합니다.
조속한 처리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농사를 시작하시면서 구입하신 고압살수기의 하자로 A/S문의 하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하여 교환받은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때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공산품의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품질보증기간은 1년정도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4460 기타 이슬 2011-12-09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4400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9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7 기타 윤양은 2011-12-09
4396 통신 김유석 2011-12-09
4395 생활용품 전세라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