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현대 홈쇼핑 고객을 개 무시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책임한 현대 홈쇼핑 고객을 개 무시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형순
  • 조회수 : 677회
  • 작성일 : 12-07-12 13:35:56

본문

2년 전에 아이 영어 펜과 책을 구입했는데 펜에 문제가 있어서 올 3월 초에 a/s을 의뢰 했어요. 그런데 업체가 부도가 나서 a/s가 안된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길려 펜을 사용해야지만 볼수 있는  책들은 어떡하냐 했더니 다른업체에 전화 해 보더니 a/s가 가능 하다고 해서 펜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전화도 없고 2주 후정도에 부품이 없어서 a/s가 안된다고 다시 왔어요.  그리고 다시 다른 업체를 알아보겠다고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리다가 5월 초에 다시 전화해 봤는데 a/s가능하다고 6월 달 안 까지 다 해결해 준다길려 기다렸는데 7월이 되어도 연락이 없네요.. a/s가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고객에게 이건 분명 거짓말인데 이렸게 거짓말을 해도 되는지.
절대 한번도  늦어진다 문제가 있다등 먼저 전화를 해서 말해 준적도 없었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 나서 현대 홈쇼핑에 전화해서 기사분 보내 달라고 했어요. 물건 다시 가지고 가라고요. 버리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펜으로 공부할수있는 교재를 구입하여 사용중 펜에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업체부도로 불가하다면서 아무런 대책을 세워주지않아 사용도 못하시고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먼저 불편을 끼쳐드린 점 사과구하고 제보자님께서 구매하신 상품의 협력사 부도로 인하여 처리 불가한 상태로 업체 상품담당자가 A/S를 대행할 수 있는 협력사를 7월 20일까지 선정하여 A/S를 처리드릴 예정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아울러 고객님께는 사과말씀과 진행상황에 대하여 안내해 드렸습니다.

최종 A/S 까지 확인하여 원활한 처리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49 기타 유태수 2011-12-31
7948 생활용품 주문자 2011-12-31
7947 기타 이영진 2011-12-31
7946 digital 정다솜 2011-12-31
7945 유통 정승아 2011-12-31
7944 기타 장선혜 2011-12-31
7943 기타 장선혜 2011-12-31
7942 기타 이은규 2011-12-31
7939 digital 정다솜 2011-12-31
7938 생활용품 조종혁 2011-12-31
7937 기타 이순 2011-12-31
7936 생활용품 조종혁 2011-12-31
7935 기타 김슬기 2011-12-31
7934 digital 정유기 2011-12-31
7933 식음료 문성준 2011-12-31
7932 기타 박현호 2011-12-31
7931 기타 김영선 2011-12-31
7930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1-12-31
7929 통신 전상희 2011-12-31
7928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1-12-31
7927 통신 전상희 2011-12-31
7926 통신 2011-12-31
7925 기타 강주현 2011-12-31
7924 기타 yo 2011-12-31
7915 생활가전 최철 2011-12-31
7895 생활용품 최원태 2011-12-30
7893 생활용품 최원태 2011-12-30
7887 기타 박현호 2011-12-30
7885 기타 정명훈 2011-12-30
7884 기타 신천동 2011-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