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인터넷 요금 이중 자동이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인터넷 요금 이중 자동이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봉순
  • 조회수 : 622회
  • 작성일 : 12-07-09 19:32:42

본문

컴퓨터 인터넷 LGU+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전화는 다른 업체를 이용했구요,
집으로 전화가 와서 LGU+로 전화+인터넷+TV까지 묶어서
인터넷만 쓰는 요금으로 해 주겠다고 해서 집으로 방문을 했고
인터넷은 똑같은 LGU+이니 자기네 자체적으로 해지를 시키고
새로운 전화+인터넷+TV요금으로 묶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고 인터넷 요금이 이중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요금도 말했떤 요금보다 더 많이 나왔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착오가 생긴거 같다고 과중된 요금은 앞으로 빠져나갈 요금에서 빼주겠다고 하면서
이중으로 부과된 요금은 자기네가 해지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두달이 지나고 또 이중부과가 되었습니다.
또 전화를 했떠니 또 처리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연락을 하니 지점 대리점으로 연락ㅇ르 하라고 하고 처리를 미루기만 하다가
세번째 이중으로 요금이 빠져나갔습니다.

다시 연락을 해서 왜 알아서 인터넷 해지를 해 준다고 하더니 계속 안해주냐고 했더니,
그건 자기네가 할 수 없는 거라는 말을 합니다.
예초ㅔ ㅈ ㅏ기네가 할 수 없으니 직접 하라고 했다면 이중으로 요금이 나가는 걸 알면서 그냥 뒀겠습니까\

이제와서 직접 해지를 한다면 그쪽 잘못은 하나도 없이 내 잘못인냥 지금까지 빠져나간 돈을 돌려 받지 못하고 마는것 아닌가요.
LGU+의 상황 처리가 너무나 괘씸합니다.

자기잘못 아니라고 발뺌하고만 있으니 부과된 돈을 꼭 돌려 받아야 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서비스를 이용 중 결합상품 안내를 받고 이전상품은 자체해지를 약속했는데 해지처리가 정상적으로 되지않아 요금이 이중으로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27 digital 김은영 2012-01-05
8926 생활용품 이광일 2012-01-05
8925 기타 최은지 2012-01-05
8924 기타 주상현 2012-01-05
8917 통신 이동희 2012-01-05
8916 자동차 정현도 2012-01-05
8913 유통 박혜은 2012-01-05
8911 기타 하지연 2012-01-05
8909 생활용품 석미연 2012-01-05
8906 유통 배주희 2012-01-05
8904 기타 심영미 2012-01-05
8901 기타 심현정 2012-01-05
8886 생활가전 백승현 2012-01-05
8883 유통 송지영 2012-01-05
8882 기타 이은경 2012-01-05
8872 digital 최태수 2012-01-05
8868 생활가전 전명숙 2012-01-05
8867 유통 박혜은 2012-01-05
8866 기타 주은수 2012-01-05
8862 digital 진아라 2012-01-05
8861 기타 이경미 2012-01-05
8860 기타 김나영 2012-01-05
8859 생활가전 지창홍 2012-01-05
8854 기타 방옥화 2012-01-05
8850 기타 박현수 2012-01-05
8849 금융 박종국 2012-01-05
8848 기타 박예은 2012-01-05
8846 생활가전 김연은 2012-01-05
8838 기타

처리

**
서철원 2012-01-05
8836 생활용품 권형구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