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과대광고와 제품 반품 했는데 회수 못했다며 입금하라라고 재산압류 및 형사고발한다고 협박성 최고통보장 받고 어이없고 너무 화가 나서 고발하는 바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홀인원코스메틱 ] 화장품 과대광고와 제품 반품 했는데 회수 못했다며 입금하라라고 재산압류 및 형사고발한다고 협박성 최고통보장 받고 어이없고 너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지혜
  • 조회수 : 750회
  • 작성일 : 25-10-01 18:18:37

본문

4,5월경 전화영업으로 줄기세포 화장품으로 주름과 탄력에 탁월하다며 본품 5개 중 1개 써보고 마음에 안들면 반품해도 된다하여 어차피 화장품은 쓰는거라 써보겠다고함
우리집에 똑같은 제품이 2개가 와서 하나는 받자마자 전화를 해서 받은 그대로 반품했고, 나머지는 한개 써보니 지나칠 정도의 과대광고로 효과가 너무 미미하여 구매 안하기로 함. 2,3주 뒤 연락이 와서 반품의사 밝히고 6월경 울 아파트가 엘리베이터 공사중이라 1층 지정된 장소에 택배를 둔다고 함.
그 후 3개월 정도 지나 전화가 와서는 회수 못했으니 결제 요구함. 어이가 없어 당시 영업했던 분에게 반품 의사 밝혔으니 물어보라고 하고 끊음.
그 후 2개월이 지난 10월 1일 최고통보장이라면서 498,000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금융기관에 채납정보를 제공하고 , 재산압류 및 강제처분과 형사고발을 하겠다고 협박성 우편을 보냄. 회수를 못했으면 바로 연락을 줬어야지, 3개월이 지나서 연락을 한다는건 분명 그 회사의 잘못임에도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려는 아주 질 나쁜 행위로 영업을 하는 회사이기에 고발하는 바입니다. 제가 볼땐 저와 같은 피해자가 많을걸로 예상합니다. 꼭 이회사의 잘못된 점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상품명 : 화장품 (주)홀인원코스메틱_닥터브린셀B
가입시기 : 2025년 4월 5일
가입경로 : 전화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로 사은품을 제공한다거나 경품에 당첨되었다고 하여 계약을 체결하는 전화권유판매의 악덕상술로 판단됩니다.이러한 전화권유판매의 경우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으므로 동 법 제8조에 의해 계약서나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가능하며, 계약서를 교부받지 아니한 경우 방문판매자 등의 주소 등이 기재되지 아니한 계약서를 교부받은 경우에는 그 주소를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가능합니다. 또한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계약철회를 요청하 실 수 있으며 다만, 제품을 사용한 이후에는 동 법에 의해 청약철회가 거부될 수 있으므로 배송된 상태 그대로 반송하고 청약철회를 통보해야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32 기타 김덕규 2012-01-11
9726 식음료 정희선 2012-01-11
9724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21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18 통신 김태현 2012-01-11
9717 기타 박수정 2012-01-11
9714 해결&감사글 김기연 2012-01-11
9711 통신 김동수 2012-01-11
9707 통신 이양희 2012-01-11
9704 생활가전 신인호 2012-01-11
9703 기타 박선형 2012-01-11
9702 기타

처리

**
김기연 2012-01-11
9701 기타 안기섭 2012-01-11
9700 기타 김용성 2012-01-11
9699 통신 임은애 2012-01-11
9698 기타 진미영 2012-01-11
9697 통신 한석원 2012-01-11
9696 digital 엄숙희 2012-01-11
9695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4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3 유통 박성혜 2012-01-11
969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1-10
9691 유통 박선자 2012-01-10
9690 통신 장동원 2012-01-10
9688 통신 홍현숙 2012-01-10
9684 생활용품 김상겸 2012-01-10
9682 생활용품 김창현 2012-01-10
9679 생활가전 임수웅 2012-01-10
9678 기타 배지영 2012-01-10
9675 기타 김명희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