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태도에 매우 문제 있는 부평 지하상가 씽크빅문고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 태도에 매우 문제 있는 부평 지하상가 씽크빅문고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3,175회
  • 작성일 : 11-11-18 17:10:24

본문

11월 11일 부평 지하상가 씽크빅에서 네가지 색의 잉크를 구매했습니다. 11월 14일 잉크를 프린트기에 장착했는데 계속 검정색 잉크가 없다고 나왔습니다. 다른 잉크는 다 잘 나오는데 검정잉크만 안나와서 11월 15일 잉크를 교환하러 구매처(씽크빅문고)에 갔습니다. 씽크빅 문고에서는 소비자가 EPSON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해서 잉크에 문제가 있다는걸 확인하고 상담사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아오면 교환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EPSON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런경우는 판매처에서 그냥 교환을 해줘야하는 건데 왜 우리의 확인이 필요한지 의문이 든다며 상담사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20분간 이야기 끝에 EPSON 측에서 씽크빅으로 연락을 할테니 가서 교환을 하라고 해서 교환을 하러 갔지요. 씽크빅으로 갔는데 사람을 왔다갔다 하게 만든게 화가나고 EPSON 측과 전화를 했던것이 생각이 나서 "우리는 여기에서 구입을 한 것인데 1차 적으로 여기에서 처리를 해줘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시간도 버리고 차비, 전화비까지 써가며 고객을 왔다 갔다 하게 만드는게 말이 됩니까."라고 몇마디 했더니 이말을 듣고 있던 씽크빅 직원이 지갑에서 오만원짜리 한장을 꺼내더니. 이거면 됐냐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실랑이를 좀 했습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지금 나랑 싸우자는 거예요?'이러더라구요.어이가 없죠. 죄송하다는 한마디면 될텐데 그 말 한 마디를 안하더군요. 그 직원이 오만원으로 차비, 전화비 다 하래요. 어이가 없어서 소비자 입장에서 이걸 원하겠냐고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면 될것 가지고 이게 말이 되냐고 했더니 비꼬면서 "죄송합니다. 됐죠? 이러면 그쪽도 사과할겁니까" 이러더라고요.그냥 거기서 그거 환불해 버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곳에 가서 잉크를 구입하고 프린트기에 장착했더니 잘만 되더라구요, 처음엄마가 교환하러 갔을때는 우리는 이런거 안판다고 했답니다.이런경우는 뭘 어떻게 해야하나요, 잉크판매정지를 시키던가 사업정지 못시키나요.정말화가나네요.
서비스업을 이런식으로 해도 되는 겁니까. 진짜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죽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04 생활용품 박신주 2012-01-03
8503 기타 김혜정 2012-01-03
8502 생활용품 오지연 2012-01-03
8497 기타 박성영 2012-01-03
8492 기타 박현진 2012-01-03
8490 기타 윤명한 2012-01-03
8488 기타 박상모 2012-01-03
8487 기타 김민희 2012-01-03
8482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3
8478 자동차 권태한 2012-01-03
8476 기타 김현주 2012-01-03
8474 기타 김화주 2012-01-03
8473 digital 전환재 2012-01-03
8470 기타 한상철 2012-01-03
8467 기타 정선아 2012-01-03
8458 기타 최진화 2012-01-03
8457 기타 김금예 2012-01-03
8452 기타 김미경 2012-01-03
8447 기타 이승현 2012-01-03
8444 기타 최지용 2012-01-03
8440 기타 오민경 2012-01-03
8438 기타 오영은 2012-01-03
8437 기타

처리

**
김영옥 2012-01-03
8435 통신 이은우 2012-01-03
8433 기타 최윤택 2012-01-03
8431 기타 방은정 2012-01-03
8430 기타 김원영 2012-01-03
8429 통신 지창언 2012-01-03
8424 자동차 백성준 2012-01-03
8423 금융 김문주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