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이트에서 중고상품구매, 자체 택도 뜯지않았고,수령 하루도안되서반품처리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사이트에서 중고상품구매, 자체 택도 뜯지않았고,수령 하루도안되서반품처리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춘화
  • 조회수 : 652회
  • 작성일 : 12-07-27 12:44:54

본문

-중고 가방 구매 했고, 자체 택 훼손하지 않았는데 반품 안된다고 하심 


- 7/24일 인터넷 ' 루시니' 라는 곳에서 중고 명품 가방을 37만5천원에 구매하였고 

7/26일 받았습니다. 

명품 가방일 경우 가방 보관하는 더스트백이라든지, 보증서가 있을줄 았았는데 없어 
실망하여 진품인지 의심이 되었지만  일하는 중이어서 자세히제품을 확인할수는 없었습니다. 
저녁늦게 도착하여 확인해 보니 , 가방이 사진보다 훨신 훼손이 심하고, 이전 사용하신분의 
땀냄새또한 심하게 나며 가격보다 못한 상품이 온것을 알았습니다. 

7/26일 물건을 받고, 24시간 이내로는 반품가능하다고 확인하였기에 연락 드렸지만, 
중고 특성상 반품이 되지 않는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해당 판매처에서 붙인 택도 훼손하지 않았고 , 받은지 하루도 되지 않았다고 말하였지만 
본인들은 해줄수 없다고 하십니다. 

'루시니라는 인터넷 중고 명품 구매 하는곳을 신고합니다 
- 수령하고 24 시간도 안되었는데 판품을 안해줍니다. 
- 택도 훼손하지 않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중고가방을 구입하셨는데 생각보다 상태가 심해 반송요청을 하셨는데 거부하고있어 답답하시겠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중고제품 거래는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규정은 없습니다. 따라서 개별적으로 협의 진행 해야하며 협의에 의한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실질적으로 피해입은 부분이 입증가능하다면 소액재판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해당 업체에서 환급 약속해 주었다면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기다려보시고, 환급 지연이 오래된다면 내용증명 발송을 통해 환급을 촉구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22 기타 이도연 2012-01-16
10521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18 통신 송현미 2012-01-16
10513 기타 김영희 2012-01-16
10511 기타 임현희 2012-01-16
10509 통신 이진범 2012-01-16
10508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7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06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5 유통 김현영 2012-01-16
10504 기타 장미경 2012-01-16
10503 통신 이금순 2012-01-16
10502 기타 이다슬 2012-01-16
10501 기타 박진우 2012-01-16
10500 통신 한민호 2012-01-16
10499 생활가전 장규철 2012-01-16
10498 자동차 김선영 2012-01-16
10497 기타 유은비 2012-01-16
10496 기타 김양희 2012-01-16
10495 기타 이의영 2012-01-16
10494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493 식음료 박상미 2012-01-16
10492 통신 김건우 2012-01-16
10491 기타 박지희 2012-01-16
10488 기타 이성화 2012-01-16
10487 기타 신유리 2012-01-16
10485 통신 신은정 2012-01-16
10484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83 digital 이현주 2012-01-16
10478 통신 김현희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