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서 손가락 골절 사고를 당했습니다.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체국에서 손가락 골절 사고를 당했습니다.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용호
  • 조회수 : 1,108회
  • 작성일 : 12-04-20 12:38:25

본문

4월 14일 1시경 등기우편을 찾고 나오던중.. 유리문에 손가락이 끼어 2/3 가 골절되어 철심을 박고 접합 수술을 했으며 차후 손톱이 정상적으로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병원에 입원중 우체국 직원이 찾아 왔으나 저의 과실로 몰아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문에는 아무런 안전장치나 (고무) 문구도 없었습니다. 이런 경우 고객을 상대로 하는 관공서에서 고객이 피해를 입었는데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회피한다는것이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런경우 제가 할수있는 조치는 아무것도 없나요? 저는 이사고로 당분간 일도 할수 없게 되었어요 !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우체국에서 등기를 찾고 나오시던중 유리문에 손가락이 끼어 손톱이 정상적으로 자라지 않아 고생중이신데 해당관계자는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시설의 하자로 인한 사고이므로 배상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금액은 향후 치료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치료비 영수증을 보관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77 식음료 이미연 2012-01-08
9271 기타 이성태 2012-01-08
9258 기타 송민지 2012-01-08
9257 생활용품 서현석 2012-01-08
9256 생활용품 서현석 2012-01-08
9255 생활용품 조은연 2012-01-08
9254 기타 김소망 2012-01-08
9253 기타 주원 2012-01-08
9252 생활용품 송경미 2012-01-08
9251 기타 이충원 2012-01-08
9250 생활가전 김은정 2012-01-08
9249 통신 장민오 2012-01-08
9237 생활가전 이웅식 2012-01-08
9236 기타 하무호 2012-01-08
9235 기타 임혜연 2012-01-08
9234 생활용품 구상휘 2012-01-08
9233 건설 류영선 2012-01-07
9232 기타 김진희 2012-01-07
9231 digital 이승현 2012-01-07
9225 통신 오상식 2012-01-07
9224 통신 김선영 2012-01-07
9223 식음료 이미연 2012-01-07
9222 기타 김상미 2012-01-07
9216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5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4 기타 송명선 2012-01-07
9212 통신 정은주 2012-01-07
9203 기타 한은주 2012-01-07
9202 기타 정연희 2012-01-07
9200 기타 김지연 2012-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