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앤코치라는 가방파는 사이트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폴로앤코치라는 가방파는 사이트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혜
  • 조회수 : 1,371회
  • 작성일 : 12-02-11 11:11:11

본문

이 사이트에서 가방을 선물받았습니다. 11월 경에 주문하였고 11월 말정도에 받은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자 가방손잡이 색이 점차 변하기 시작하더니 손잡이 한쪽 전체가 뿌옇게 변하였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그 산곳에 전화하여 문의하였습니다. 상태를 말하였고 혹시 가품이 아니냐고하였더니 갑자기 다짜고짜 그럼 여기말고 경찰서로 전화하라고 하며 소리를 쳤습니다. 그러면서 매장이나 명품사가서 해결하라면서 나몰라라 합니다. 사이트에 as안된다고 적혀있기는 합니다만 이건 자체가 불량제품인거같습니다. 제가 몇일 후 백화점 매장에 들러 가방을 보여줬는데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여기서 산거냐고 묻더라구요. 인터넷에 샀다고 말하고 가방을 봐달라고했습니다. 매장직원의 말은 염색불량인거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판매사이트에 전화해서 말하였더니 매장직원말만듣고 어떻게 아냐면서 그냥 신고하라고 하네요. 법적대응 준비하겠다고 저도 너무 화나서 사이트에 들어가서 후기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여기서 사지말고 이런일 당했다고요. 그랬더니 오후에 전화와서 비방글 남겼다고 저를 신고하겟다고 합니다. 사이트에 주소와 전화번호도 있고 내용증명 보내겟다고 협박까지하더라구요. 진짜 양심이 없는 곳 같고 서비스라고는 찾아볼수없는 곳입니다. 인터넷에 이 사이트 쳐보니 네이버지식인에 저 말고 당한사람이 글을올렷더라구요. 그런데 제 후기를 보고 그 사이트에서 네이버측에 삭제요청을했는지 삭제가 되어있습니다. 다행히 캡쳐는 해놓은상태구요. 현재 정신적으로도 큰피해를 보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선물로 받으신 가방의 손잡이 부분색상변화로 확인전화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황당하시겠습니다. 해당 손잡이 부분의 염료가 탈락되고 가죽이 균열되는 것이 제품 불량인 경우에는 구입처에 보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이 때 수선이 가능한 경우(손잡이 부분만 교체 내지 염색 수선)에는 제조처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하는 것으로 정당한 보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선 이후에도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하자 치유가 불가능한 것으로 보아 동종 제품으로의 교환 내지 구입가의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1회에 한해 무상수선만 가능하다는 제조처의 주장은 이유가 없습니다 (이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 내의 하자 발생임) 위 사안에 대한 증거자료(사진 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품 여부에 대한 확인 여부는 해당 브랜드업체 또는 상표법위반으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10867 기타 와이비 2012-01-17
10865 digital 김솔 2012-01-17
10864 금융 하현부 2012-01-17
10863 digital 백총명 2012-01-17
10858 통신 김형찬 2012-01-17
10857 기타 김민겸 2012-01-17
10855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54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49 통신 김미화 2012-01-17
10848 기타 이세연 2012-01-17
10847 기타

처리

경유
안정숙 2012-01-17
10846 생활가전 정한옥 2012-01-17
10845 기타 김보람 2012-01-17
10844 통신 안요환 2012-01-17
10843 digital 오대룡 2012-01-17
10842 기타 시민정 2012-01-17
10841 기타 이채옥 2012-01-17
10837 유통 손장식 2012-01-17
10833 통신 정광훈 2012-01-17
10832 기타

처리

머리
김선경 2012-01-17
10828 기타 곽문희 2012-01-17
10826 해결&감사글 임윤철 2012-01-17
10824 기타 공감 2012-01-17
10823 해결&감사글 민주희 2012-01-17
10820 digital 김예슬 2012-01-17
10817 식음료 김용득 2012-01-17
10816 생활가전 최민경 2012-01-17
10815 기타 정유진 2012-01-17
10810 기타 송명신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