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싼 ix 2009년형 에어컨 블루워모터 소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투싼 ix 2009년형 에어컨 블루워모터 소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병운
  • 조회수 : 1,398회
  • 작성일 : 12-09-28 18:29:00

본문

2009년 12월30일 투싼 ix를 구매하였습니다. 차량을 탄지 1년 6개월이 지나는 시점부터 차에서 귀뚜라미 소리같은 것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차가 이상이 있는가 싶어 현대자동차 서비스 센터에 갔지만 당시 원인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대신 보증 수리기간이 남아 있으니 에어컨 블루워 모터를 교체해 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권유를 받아 2011년 6월경 교체를 하였습니다. 교체 후 소음도 없어지고 해서 맘놓고 운행을 하고 다녔지마 올해 4월경부터 다시 소음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차량용 프로그램업데이트 있고 해서 다시 서비스 센터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등록증을 집에 놔두고 와서 점검을 할 수 없다고 하여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러다 올해 9월27일 개인 사정으로 회사에 휴가를 내고 겸사겸사 다시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여 점검을 의뢰 했습니다. 처음 기사님은 같은 증상을 확인해야 조치를 취할 수 있는데 점검시 이상징후가 나타나지 않는다며 같이 동승하여 확인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기사님이 시동을 걸고 저는 평상시대로 에어컨을 켰다 껐다를 반복하며 소음을 확인시켜 드렸으며 이 소리가 운행중에도 계속 나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하고 같이 시운전을 나가 소음 발생여부를 확인 시켜 드렸습니다. 기사님도 확인하고 서는 차 수리 내역을 보시면서 이 차는 보증수리기간도 끝나고 부품을 새로 교환한 시점에서의 보증수리기간도 만료가 되어 A/S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 블루핸즈클럽 사이트에 같은 사항을 문의를 해도 똑같은 답도 돌아왔습니다.

제가 억울한 것은 산지 3년도 안된차가 그것도 운행한지 38000킬로 정도 된 차가 에어컨 모터에 이상이 생겨 교체 후 다시 1년도 안된 시점에서 같은이상으로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현대자동차에서는 보증기간만 운운하고 자신들의 제품 하자에 대한 점검보다도 일단 같은 제품으로 교체만 해주고 끝이라는 생각에 속이 상합니다.

차량 부품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교체를 한다고 해서 그것이 다시 안 그런다는 보장도 없고 그렇다고 해마다 이렇게 서비스 센타 방문해서 확인시켜가면서 똑같은 일을 해야된다는 생각을 하니 앞이 캄캄합니다.
더군다나 이 소음으로 인해 현재는 차량운행을 하지 않아도 그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증상으로 날날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저 개인이 이를 참고 지나가면 그만이지만 저와 같은 사람 또는 제아이 제아내가 같은 고통을 받고 있을거라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아래 파일첨부는 2012년 9월27일 현대 자동차 서비스 센터에서 점검받은 사항과 현대 블루 멤버스에 문의 남겼던 글과 답변을 첨부한 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17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4 생활용품 권기억 2012-01-04
8713 기타 김가영 2012-01-04
8712 기타 이건희 2012-01-04
8711 기타 곽미성 2012-01-04
8710 식음료 박진령 2012-01-04
8709 기타 이선영 2012-01-04
8708 통신 김승현 2012-01-04
8707 통신 이수민 2012-01-04
8706 생활용품 김진권 2012-01-04
8705 통신 김석은 2012-01-04
8704 생활용품 정규복 2012-01-04
8703 기타 권진영 2012-01-04
8702 기타 강은지 2012-01-04
8700 기타 다람쥐 2012-01-04
8699 digital 배은영 2012-01-04
869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1-04
8696 통신 박석주 2012-01-04
8695 digital 정기상 2012-01-04
8692 기타 김재현 2012-01-04
8691 기타 윤희나 2012-01-04
8688 기타 김선미 2012-01-04
8687 생활용품 박미용 2012-01-04
8679 기타 이지은 2012-01-04
8678 통신 이태엽 2012-01-04
8677 기타 유승연 2012-01-04
8676 기타 최선정 2012-01-04
8672 digital 이광자 2012-01-04
8671 기타 박성훈 2012-01-04
8670 식음료 박신규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