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소나이트 아메리칸투어리스트 여행용 하드케이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샘소나이트 아메리칸투어리스트 여행용 하드케이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현
  • 조회수 : 643회
  • 작성일 : 12-08-07 14:56:41

본문

6월 GSshop 방송을통해 여행용 가방 셋트를 구입했습니다.

7월 2일 처음으로 새 가방을 들고 미국행 비행기를 탔고 미국에 도착했을 때 처음 산 여행가방이 깨져서 도착했습니다. 분병 광고상으로도 충격에 강하다고했고 제가 여러번 가져다니면서 충격을 줬으면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나, 새로 사자마자 처음 쓴 상품이 깨져나오니 할말이 없었습니다. 구입했던 GS Shop에 문의를 하니 같은 상품으로 교환을 해준다는데.. 첫번쨰 사용에 깨져버리는 상품을 똑같은걸로 구입하는 바보가 어디있을까요..
저는 추가 요금을 내서라도 다른 상품으로 교환해달라고 부탁했으나 GS Shop 과 샘소나이트 모두 불가능하다는 대답만 할뿐.. 당연히 꺠질 수 있다는 말만 하시네요..
두세번이라도 들고나녀서 충격을 받은 상태라면 조금은 이해가 되나 처음 사용한 상품이 그정도의 수화물과정도 통과 못하는 상품에 대해 신뢰성도 없고 똑같은 상품의 교환도 미덥지가 않습니다.

GSshop에서 판매하는 다른 상품들도 있으니 같은 상품이 아닌 슈트케이스로 교환이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기분좋게 떠난 여행에 깨져나온 가방은 여행의 기분도 망쳤고 아직 할부금도 안끝났는데 너무 속상하네요..ㅜㅜ 샘소나이트라는 브랜드를 믿었는데 이런일은 어찌 깨지는게 당연하다는 식으로 얘기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제품에 대한 신뢰성이 없어졌어요..

다른 상품으로 교환 할 수 있게 도와주실 수 있으신가요? 어찌할 수 있을까요? 사다마자 쓰레기가 되어버린 10만원 이상되는 가방이 너무 화가 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샘소나이트 고객센타 539 7770 / GSshop 3148 400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제품에 하자가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더불어 다른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다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15 통신 이종경 2012-01-11
9797 기타 박선형 2012-01-11
9793 통신 손호진 2012-01-11
9784 기타 강지연 2012-01-11
9781 통신 김현정 2012-01-11
9779 기타 김재민 2012-01-11
9778 기타 이성태 2012-01-11
9777 통신 노영오 2012-01-11
9776 통신 안단테 2012-01-11
9775 기타 박나혜 2012-01-11
9774 통신 김예진 2012-01-11
9773 식음료 김수연 2012-01-11
9772 통신 연봉형 2012-01-11
9771 기타 장소영 2012-01-11
9770 digital 염승규 2012-01-11
9769 digital 김담징 2012-01-11
9768 식음료 한명심 2012-01-11
9767 통신 홍혜진 2012-01-11
9743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35 기타 오진영 2012-01-11
9732 기타 김덕규 2012-01-11
9726 식음료 정희선 2012-01-11
9724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21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18 통신 김태현 2012-01-11
9717 기타 박수정 2012-01-11
9714 해결&감사글 김기연 2012-01-11
9711 통신 김동수 2012-01-11
9707 통신 이양희 2012-01-11
9704 생활가전 신인호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