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취소 수수료 강제 결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모빌리티 ] 부당한 취소 수수료 강제 결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승훈
  • 조회수 : 1,522회
  • 작성일 : 26-05-09 09:45:09

본문

간략하게 당시 상황부터 설명하겠습니다.
5월7일 밤, 블루파트너스 등급(일반) 차량을 호출하였음.
택시가 잡히지 않아 벤티(비싼) 차량을 호출하였음.
당시 지인들과 도로가에 나와 기다리고 있었음
앱 내에서 택시가 잡혀 8분 뒤 도착한다는 실시간 경로를 보고 있었음.
갑자기 8분 뒤 도착한다는 차량이 취소되고 다른 차량이 잡혔음
3분 뒤 도착한다는 다른 차량.
시간이 줄어들어서 좋았음.
기사님 전화가 왔고 차량이 도착했음.
온다는 차량 번호가 9009였는데 번호가 달랐음.
기사님이 "방금 통화했잖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탔음.(실제 탄 차량 4588)
9009 차량 기사는 전화가 아예 없었음.
집에 도착하여 12,000원 결제하고 내렸는데, 앱내 취소 수수료 30,000원 이때 확인했음.
-----------------------------------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음.
고객센터는 상황 전혀 이해를 못하고, 노쇼와 취소 수수료 정책만 반복해서 안내함.
일방적으로 취소 수수료 부과해놓고 기사 전화 통화 기록, 앱 내 기록, 차량 동선을 요구했는데 공개를 안함.
환불 50% 해준다고 했음. 제 잘못은 없기에 100% 요구를 했음.
환불은 해주는데 50%만 해주고 100%는 왜 안해주는 지 이해할 수 없음.
환불에 대한 이해 가능한 설명 전혀 없음.
세번의 상담, 기나 긴 시간동안 전화 상담이 불가했음.
설명이 필요한 상담인데 오직 채팅 상담만 접수함. 전화 창구는 없다고 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76 통신 김대영 2012-01-18
11175 digital 이창현 2012-01-18
11173 기타 이경열 2012-01-18
11171 유통 김경민 2012-01-18
11170 생활용품 이승구 2012-01-18
11169 digital 강다경 2012-01-18
11168 식음료 석병화 2012-01-18
11158 기타 김영서 2012-01-18
11156 기타 곽우석 2012-01-18
11155 자동차 한윤수 2012-01-18
11152 기타 김영서 2012-01-18
11151 기타 시민정 2012-01-18
11149 기타

처리

**
김정숙 2012-01-18
11146 생활용품 수니짱 2012-01-18
11144 기타 김현선 2012-01-18
11140 기타 권수현 2012-01-18
11135 통신 전영대 2012-01-18
11134 기타

처리

귀혼
김한결 2012-01-18
11133 자동차 김송임 2012-01-18
11132 통신 천익영 2012-01-18
11131 기타 김경근 2012-01-18
11128 기타 김동훈 2012-01-18
11127 기타 김묘선 2012-01-18
11126 기타 정예솔 2012-01-18
11125 생활용품

처리

d
d 2012-01-18
11124 기타 심형락 2012-01-18
11123 금융 오현희 2012-01-18
11122 digital 임치영 2012-01-18
11121 기타 박찬주 2012-01-18
11120 생활가전 김보람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