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을 사서 미역국을 끓였는데 파리가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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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화식품 ] 미역을 사서 미역국을 끓였는데 파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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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혜인
  • 조회수 : 15회
  • 작성일 : 24-12-28 13: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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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시 씻을 필요가 없습니다.”

라고 적혀있어서 급하게 장보고 밥을 하느라 좋겠다싶어 마트에서 구매하였습니다.
 물에 불릴려고 넣어둔 미역에 하얀게 있어서 봤더니 부서진 소라껍질같은게 두개가 있고 하얀 허물같은?? 무언가도 있어서 골라내고 물에 한번 씻어냈습니다.
좀 찝찝하긴해도 아들 생일이라 부랴부랴 미역국을 끓였습니다.
그런데.. 미역국에 밥을 말아 먹던 중 미역같지않은 무언가가 하얀 밥위에 보여서 자세히 들여다보니.. 하아.. 입맛이 뚝 떨어져버렸습니다. “파리”라니요?
씻을 필요가 없다던 미역에서 소라껍질 등 이물질이 보이더니 파리까지….?
정말 너무 화가 납니다
건조 과정부터 위생상태 점검 해주셨으면 합니다
1+1이라 남은 한봉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환불이 가능할까요?

제조원 :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로297번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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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물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 1399)에 직접 신고할 수 있으며 대리신고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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