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는 덴마크 우유 관계자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우롱하는 덴마크 우유 관계자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용섭
  • 조회수 : 1,481회
  • 작성일 : 12-10-13 10:30:09

본문

고발인은 2010년 10월경 아파트를 입주하면서 단지안에 덴마크 우유를 판촉하는 대리점직원에게 우유를 신청하였으나  행사직원들은 신청인에게 조건없이 사은품을 건내주면서 2년간 우유를 마셔달라"는 부탁과 함께
배달주소지를 기재하고 고발인의 배우자 남명숙 이름으로 서명하엿습니다.
이후 1년10개월가량 덴마크 우유를 마시고 있던중 배우자가 복통을 호소하고 소화가 되질않아 원주시 명륜동 소재 강남영 내과를 방문하여 진찰을 받았으나 역위성 위염으로 판명되어 고발인이 배달처인 대리점으로 직접전화를 하여 위 사실을 알리고 당분간 중지를 원하였으나  얼마후 덴마트 우유 대리점은 아무런 사전동의도 없이 2012년 10월11일부터 일방적으로 우유를 반입시켜 그대로 방치를 하였으나 다음날 새벽 우유함을 설치하고 2일분량을 집어넣고 전화를 받지 않는 행포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돈 액수가 문제가 아닌 계약당시 소비자를
유인하여 2년이란 계약서에 서명을 하게 하고  덴마크 우유는 계약기간이 2개월간 남았다"는 이유로  이와같이 일방적인 반입과 반입후 고지서를 통보하려는 잘못된 행위에 대하여 공정거래 위반및 관계 대리점을 처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덴마트 우유 대리점 -원주 033) 763-7305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31 통신 이양희 2012-01-12
9930 기타 방미정 2012-01-12
9929 기타 이승하 2012-01-12
9928 digital 나원철 2012-01-12
9927 기타 김민기 2012-01-12
9926 digital 이나라 2012-01-12
9925 통신 곽병주 2012-01-12
9924 기타 서준호 2012-01-12
9920 식음료 노산하 2012-01-11
9919 식음료 한은주 2012-01-11
9917 생활용품 황운서 2012-01-11
9916 유통 박선자 2012-01-11
9908 기타 김민경 2012-01-11
9903 기타 김혜영 2012-01-11
9902 건설 김승원 2012-01-11
9898 기타 서공주 2012-01-11
9897 기타 서공주 2012-01-11
9892 기타 박은지 2012-01-11
9890 기타 유명호 2012-01-11
9889 생활용품 계보라 2012-01-11
9888 통신 이민호 2012-01-11
9887 통신 이민호 2012-01-11
9886 digital 이준우 2012-01-11
9885 기타 전명아 2012-01-11
9884 digital 정하나 2012-01-11
9883 생활용품

처리

반품
오미기 2012-01-11
9880 기타 송기준 2012-01-11
9874 기타 차덕희 2012-01-11
9870 생활용품 최창선 2012-01-11
9868 digital 김윤일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