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에 무책임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앤쇼핑에 무책임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현숙
  • 조회수 : 1,389회
  • 작성일 : 12-10-02 12:49:39

본문

9월25일 갈비찜을 주문한후 26일 주소변경을 하려 하니 취소하시고 새로 신청을 하면 30일까지 배송이 가능하다는 말을 믿고 주문을 했습니다.  30일날 저녁에 시골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 갈비찜이 아직까지 안왔다고" ... 홈앤쇼핑에 전화했더니  상담사가 잘못알고 주문을 받았다는 겁니다.  죄송하다며 물품은 취소해 주고  일만원권 쿠폰을 보내 주겠다는 겁니다...
가족과 즐겁게 먹으려고 주문했는데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죄송하다며 1만원 쿠폰 줄테니 먹고 떨어지라는 사과.. 화가나서 받아 들일수 없습니다.  이런것쯤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 거만한 처리방법의 홈앤쇼핑의 무책임에 대한 보상을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핌에서의 주문 착오로 인해 제품배송을 받지 못하시어 몹시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72 digital 최태수 2012-01-05
8868 생활가전 전명숙 2012-01-05
8867 유통 박혜은 2012-01-05
8866 기타 주은수 2012-01-05
8862 digital 진아라 2012-01-05
8861 기타 이경미 2012-01-05
8860 기타 김나영 2012-01-05
8859 생활가전 지창홍 2012-01-05
8854 기타 방옥화 2012-01-05
8850 기타 박현수 2012-01-05
8849 금융 박종국 2012-01-05
8848 기타 박예은 2012-01-05
8846 생활가전 김연은 2012-01-05
8838 기타

처리

**
서철원 2012-01-05
8836 생활용품 권형구 2012-01-05
8832 기타 정명훈 2012-01-05
8831 식음료 김정림 2012-01-05
8830 기타 김윤희 2012-01-05
8826 생활가전 김상미 2012-01-05
8825 기타 최현주 2012-01-05
8824 기타 고미희 2012-01-05
8823 자동차 김영환 2012-01-05
8822 기타 홍성욱 2012-01-05
8821 기타 박지영 2012-01-05
8820 기타 박은희 2012-01-05
8819 기타 brandy 2012-01-05
8818 기타 김향순 2012-01-05
8808 digital 백해용 2012-01-05
8805 기타 류지수 2012-01-05
8801 기타 윤은영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