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25만원 항공 티켓 예약 당일 취소 수수료로 9만6천원이 나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PEACH 항공 ] 왕복 25만원 항공 티켓 예약 당일 취소 수수료로 9만6천원이 나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민제
  • 조회수 : 2,075회
  • 작성일 : 26-05-12 13:36:17

본문

예약 당시에는 당일 취소는 백 프로 환불이라는 안내사항을 보고 결제 후 바로 취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취소 수수료가 96,000원이나 부과되었습니다. 소비자가 알기 굉장히 어렵게 수수료 관련 고지를 해두었습니다. 해당 수수료에 대해서 저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이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어떤 사람이 40프로에 해당하는 예약 당일 취소 수수료에 대해 받아드릴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부디 상식적인 처리에 대해 도움을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38 식음료 강선주 2012-01-20
11437 식음료 서진희 2012-01-20
11436 통신 손길수 2012-01-20
11435 digital 이지영 2012-01-20
11434 생활가전 이기애 2012-01-20
11433 통신 이지영 2012-01-20
11432 생활가전 정정희 2012-01-19
11431 통신 최진원 2012-01-19
11430 기타 이은진 2012-01-19
11429 digital 이보라 2012-01-19
11428 기타 최민진 2012-01-19
11427 기타 김성환 2012-01-19
11426 해결&감사글 김유진 2012-01-19
11423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22 통신 황해경 2012-01-19
11420 기타 진승규 2012-01-19
11417 기타 양윤정 2012-01-19
11414 기타 김기원 2012-01-19
11413 생활가전 김미경 2012-01-19
11412 기타 박재규 2012-01-19
11409 생활가전 서은아 2012-01-19
11406 digital 강주철 2012-01-19
11405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11402 통신 장혜원 2012-01-19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