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쉐어(대리결제업체)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중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클로버쉐어주식회사 ] 클로버쉐어(대리결제업체)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중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필규
  • 조회수 : 957회
  • 작성일 : 25-12-24 14:23:13

본문

1. 구입내용

사업자명: 클로버쉐어

구매 상품: 유튜브 프리미엄 1년(12개월) 이용권

결제 금액: 68,000원

결제 일자: 2025.10.04

결제 방식: 계좌이체

특이사항:
터키 소재 대리결제 업체를 통해 유튜브 프리미엄을 대신 결제해 주는 우회결제 중개 서비스로 추정됨.

2. 경위

2025.10.04 클로버쉐어에 68,000원 입금 후 유튜브 프리미엄 정상 이용.

약 2개월 반 이용 후(2025.12.19경)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 불가 상태 발생.

구글 계정 확인 결과, 유튜브 측에서 해당 프리미엄 결제를 환불 처리했다는 안내 메시지를 수신함(증빙자료 보유).

해당 결제는 터키 대리결제 업체 명의로 진행되어, 환불금은 실제 결제자인 본인이 아닌 터키 대리결제 업체로 지급된 것으로 확인됨.

이후 현재까지 서비스 복구 또는 환불 조치 없음.

3. 문의(요구사항)

클로버쉐어 측에 문의톡 및 이메일로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현재까지 답변 없이 잠수 상태임.

12개월 이용권 중 약 2.5개월만 사용하고 서비스가 중단되었으므로,
결제금액 68,000원에서 사용 기간을 제외한 잔여 기간에 대한 부분 환불을 요구함.

중개업체인 클로버쉐어가 환불금 정산 및 소비자에 대한 환불 책임을 이행하도록 조정을 요청함.

4. 기타

유튜브 측 환불은 이루어졌으나 환불금이 제3자(터키 대리결제 업체)에게 귀속되어 소비자가 금전적 피해를 입은 상황임.

사업자는 연락 수단은 존재하나 고의적으로 응답하지 않는 상태로 판단됨.

본 사안에 대해 중개업체의 책임 여부 및 소비자 보호 가능성에 대한 상담 및 조정을 요청함.

입금 내역, 유튜브 환불 안내 메시지 등 관련 증빙자료 제출 가능.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42 기타 이성화 2012-01-19
11241 통신 황신혁 2012-01-19
11240 기타 신경순 2012-01-19
11238 통신 김원영 2012-01-19
11237 기타 소미나 2012-01-19
11233 통신 손영성 2012-01-19
11225 통신 이재진 2012-01-19
11220 기타 이정훈 2012-01-19
11218 기타 시민정 2012-01-19
11216 금융 김영희 2012-01-19
11211 통신 이혜란 2012-01-19
11204 생활용품 서은선 2012-01-19
11199 생활용품 신원오 2012-01-19
11197 digital 김미정 2012-01-19
11185 통신 이병우 2012-01-19
11184 기타 차일 2012-01-19
11183 통신 김남룡 2012-01-19
11182 유통 임은숙 2012-01-19
11181 통신 김연중 2012-01-19
11180 기타 김유진 2012-01-19
11179 기타 이채옥 2012-01-19
11178 자동차 김근영 2012-01-19
11177 식음료 최종명 2012-01-18
11176 통신 김대영 2012-01-18
11175 digital 이창현 2012-01-18
11173 기타 이경열 2012-01-18
11171 유통 김경민 2012-01-18
11170 생활용품 이승구 2012-01-18
11169 digital 강다경 2012-01-18
11168 식음료 석병화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