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의 무성의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의 무성의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병진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2-10-29 12:54:36

본문

지마켓에서 남방을 두 벌을 구매하였다 사이즈가 맞지않아 택배비부담으로 돌려보냇으나 더 큰사이즈로 보내왓으나 별다른 차이가 없어 반품을 하려는데 판매자가 통화가 되질않아 지마켓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를 걸기 수십차례 기다려 보고 난다음 연락하시면 처리하겟다는 말만 돼풀이..
상담원이 바뀔때마다 그상황을 설명해야 했고 나중에 가르켜준 전화번호는 전원이 꺼져있었다. 상담원왈 전원이 꺼져있으면 판매자가 연락올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또 시간이 흘러 20일경과후 답변 독촉을 하니 9일경과된 상품이라 반품을 할 수가 없다네요 그래서 9일을 아무조치안하고 우리가 넘긴게 아니라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 그런거라니까 상급위에 올리겠다고 한지 또 몇일이 지났습니다
판매가에게 수수료를 받으며 운영하는 사이트가 소비자불만 처리도 해주지 못한다면 누가 누굴 믿고 선입금 시켜가며 구입을 하겠습니까
소비자의권리를 찿고 싶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