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대출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대출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경옥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9-28 17:11:20

본문

급전이 필요하여 솔로몬저축은행직원이라고 전화가 와서 그 사람을 통해 대출을 시도하는데 제 신용등급이 별로 좋지가 않아서 일단 다른 방법으로 신용등급을 올리고 대출을 진행 해준다고 하면서 일단 휴대폰을 판매하는 직원으로 등록해준다고 일단 휴대폰을 제 명의로 3개월만 개통하고 통신비나 위약금같은 문제는 전혀 없을거라고 해서 급한 마음에 동의를 했습니다. 대출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류를 보내고 기다리고 있는데 계속 대출은 안되고 휴대폰요금이 나와서 전활해서 어떻게 된 거냐고 물으니 자기가 알아서 해결해준다 해서 일단 기다렸습니다. 그 다음에도 요금이 나와서 따졌더니 일단 대출이 되면 그때 같이 처리 해주겠다고 다시 한번 믿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대출도 안되고 휴대폰요금도 나오고 다시 연락하니 그 사람도 연락이 안되는 상태입니다. 일단 휴대폰은 정지를 시킨 상태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대출"은 엄연한 명의대여로서 이용자의 과다요금 발생에 대한 책임을 통신사에 물을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용당사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고, 여의치 않을 경우 이용자를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처리하셔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