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아트릭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토로라 아트릭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기천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2-08-14 09:35:51

본문

작년 10월에 모토롤라 아트릭스 휴대폰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1주일도 안되 딸아이가 실수로 물에 빠뜨려
A/S센타에 갔더니 메인보드랑 앞 도광판이 다 고장났다며 36만원 수리비를 요구를 했습니다. 어절수 없이 수리를 맡기고 수리된 물건을 찾았습니다. 1주일 사용하다보니 휴대폰이 스스로 자주 꺼지고 와이파이기능이 안되었습니다. 다시 수리점에 가서 의뢰를 해보니 또 메인보드가 타서 이상이 있다고 말하더군요 그댄 무료로 수리받아서 왔습니다 2주정도 상용하다보니 같은 증상이 발생했습니다 다시 수리점에 의뢰를 했더니 메인보드문제라며 저한테 짜증나는 투로 머라고 그러더군요 도데체 핸드폰을 어떻게 사용하시길래 이러냐고 제가 뭍고 싶은 말이었습니다(도데체 핸드폰이 왜 이모양이야고)다시 무상으로 메인보드를 한번더 수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나서 한달후 같은 증상이 또 나타났습니다 다시 서비스 센타에 의뢰를 했죠 역시 메인보드 문제였습니다
무상수리가 안된다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항의를 했죠 기사가 본사에 보내 보겠다고 했습니다 3일 걸린다고 하더군요 연락이 와서 무상수리가 되서 찾아가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3달을 섰습니다 다시 같은 증상이 발생했습니다 다시 서비스 센타에 의뢰했더니 메인보드가 충격먹어 찌그러졌다고 하더군요(충격준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의를 하니 본사에 다시 보내보겠다고 했습니다 연락이 왔는데 수리 불가 라고 하더군요 맘대로 하라고 하니 참 어이가 없더군요 아직 1년이 안되었는데 처음엔 저희가 실수로 해서 수리받았는데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바쁘리더라도 답변좀 꼭 부탁드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계속되는 메인보드 이상으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