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냉장고에 관해 8월 2일 글 올린 사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냉장고에 관해 8월 2일 글 올린 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희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2-08-07 20:49:21

본문

담당자분이 처리해주신다는 답변은 봤습니다.

당일 음식물 완전 물된거 직원 2명와서 확인을 했는데 ,,  수거해간 우리냉장고를 그날 9시 넘어서야
받았고 음식물은 12에 넣어 담는등.. 게다가 음식물 보상은 음식이 있어야 한대서 사용하던 냉장고에
밤 12시넘어 다시 넣게 되었습니다.

완전 이거땜에 스트레스 엄청받고 피해보상해야 될 판입니다.
환불은 오늘 늦게야 받았지만,  금욜 다른 직원이 와서 음식물을 다 꺼내 저보고 적어라 하질않나
물이 질질 또 나오는 겁니다.
청소해줄것도 아니고 전화비 줄것도 아니면서 계속 아직 음식물 배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됐다 말도 없고 완전 엉망입니다.

아침 11시 설치했는데 들어왔던 냉장고를 수거해가고 다시 냉장고 자리에 사용하던 냉장고를 넣어야 되겠지만 전화계속하고 사용하던 냉장고 가져오라니까 9시넘어 와서 설치를 제대로 안하고 가서 바닥도 엉망이고 바퀴가 들려있습니다.
사용하던 냉장고 까지 엉망이 된거죠..
저희집 마루바닥도 다 패였습니다.
정말 화납니다.
이 더운 여름 음식 상하게 만들고 배상관계로 계속 스트레스받고 전화해서 독촉해야 하고 진행사항도
알수 없는 서비스 엉망입니다.
음식 배상도 배상이지만 바닥 긁고가고 사용하던 냉장고도 제대로 설치해주고 가지않고 대충해서 손해배상
청구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리저리 냉장고 넣었다 뺐다를 반복을 너무 한 관계로 제가 지금까지 몸살에 우울하기까지 합니다.
계속 전화해야 하고 확인해야 하고 정말 너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