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성 에어컨 설치 불량 및 서비스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성 에어컨 설치 불량 및 서비스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휘
  • 조회수 : 718회
  • 작성일 : 12-07-25 13:45:15

본문

저희 가게는 작년에 오픈하면서 삼성 에어컨을 구입했습니다. 물론 평수에 비해 2배정도 큰 용량을 구입했지요 집에는 7년된 대우 가게 미용실은 10년된 도시바 에어컨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구입한지 1년정도되는 삼성에어컨만 있어요 작년에는 4개월만에 이상한 냄새가 나서 서비스 신청했더니 에바 청소는 안해주고 청소 액만 5천언짜리 공짜로 뿌려준다며 다음부터는 직접 사서 뿌리라는 말 참나 설치할때도 서비스 후에도 오로지 고객만족도만 좋게 말해달라는 이야기 뿐 ㅠㅠ 문제는 올해 들어 냉방이 안된다는 문제입니다 결국 청소라는 청소는 직접 다 해보았지만 온도는 27~32도 사이 가게가 고양이 전문접이라 수입묘부터 출산한지 3일 된 아이까지 있는데 이 폭염에 서비스 신청했더니 4일 뒤 일요일에 온다네요 ㅎㅎㅎ 정말 그건 서비스가 아니고 알아서 고치라는 이야기죠 아기들은 다 죽어가는데..... 그래서 삼성 직영점에 설치문의을 해 보았어요 그랬더니 빠르면 내일 아니면 모래는 무조건 설치 가능하답니다... 삼성은 에어컨을 판매에만 신경쓰고 서비스는 구걸 마케팅으로 기사들에세 만족도 좋게 말해달라는 사정만하고 이를 근거로 고객만조도 1위라고 선전하는 삼성전자 정말 억울합니다 암튼 결국 아시는분 지인이 전직 에어컨 서비스 기사님이라해서 알아봤더니 결국은 설치시 가스배관에서 가스가 샌거 같다고 하시네요 에어컨 가스는 새지 않는 한 10년이상 사용 가능하가는군요 일반인들은 잘 모르지만요 결국 설치기사가 잘못 설치한걸 소비자가 고스란히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폭염에 판매 설치는 하루 이틀 걸리고 1년 된 새 에어컨 서비스는 빨라야 4일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가 입고있습니다.... 이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글 제주 없는 제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저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나오지 않게 대기업의 횡포를 줄여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의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73 digital 정상준 2011-12-20
6171 기타 이주미 2011-12-20
6167 생활용품 진희정 2011-12-20
6165 기타 임소희 2011-12-20
6163 기타 박미현 2011-12-20
6162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9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2 기타 성옥정 2011-12-20
6148 생활용품 김대용 2011-12-20
6142 식음료 재원 2011-12-20
6139 digital 권영철 2011-12-20
6138 통신 김미선 2011-12-20
6130 생활용품 이창재 2011-12-20
6127 기타 심영화 2011-12-20
6123 유통 유아영 2011-12-20
6119 기타 남진호 2011-12-20
6118 digital 송영섭 2011-12-20
6116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0
6114 기타 이경아 2011-12-20
6113 통신 김소연 2011-12-20
6112 기타 우승건 2011-12-20
6109 생활용품 박완선 2011-12-20
6106 기타 최광열 2011-12-20
6104 기타 박기정 2011-12-20
6098 자동차 양하영 2011-12-20
6095 기타 변혜주 2011-12-20
6093 생활용품 김영현 2011-12-20
6091 금융 곽민경 2011-12-20
6089 식음료 성미영 2011-12-20
6088 기타 박솔향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