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이래두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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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유플러스..이래두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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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인숙
  • 조회수 : 1,088회
  • 작성일 : 12-07-20 1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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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원에서 작은 개인사업을 하는 자영업자 입니다.  일때문에 114우선아내서비스 라는 걸 KT에 이용하고 있는데, 여기서 LG하고 SKT,KT등 가상전화번호 통신사를 추천해주는데요, 그 중 LG가 통신회선도 많구, 저렴하다고 해서 LG를 2011년도부터 이용했었습니다. 요금도 자동이체로 지급되게 해서 잘 빠져나가고 있었는데, 느닷없이 LG유플러스 채권추심기관이라나요? 미래신용정보주식회사라고.. 채무상환촉구 및 법적 조치진행 예고장이라고 무서운 글씨로 25일까지 연체금액을 내지 않으면 신용거래기관에 등재되고 신용상의 불이익을 초래한다면서 우편물을 발송했더군요. 물론 연체를 했으면 내는게 당연하지만, 이경우는 너무 이해가 안가는것이, 작년부터 잘 자동이체가 되고 잔고도 있는통장에서 올2월부터 6월까지 요금이 이체가 안되었다는 겁니다. LG와 은행간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지만 이체가 안되었으면 그다음달에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요금납부가 안되었다고 통보를 해주던지 뭔가했었어야 하지 않나요? 근5개월이상을 이체가 안되고 있었는데도 말한마디 없다가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신용불량자로 몰아가는건 아니지 않나요? 하도 답답해서 1544-0001번으로 전화를 하면 통화가 너무 어렵고 상담자들 응대도 아주 형편이 없고 주민번호만 어제하루 다섯번을 말해야 하구 담담이 그때마다 달라서 똑같은 상황을 똑같이 반복해서 말해야 하더군요. 게다가 담당자가 전화를 받아서 요금이체가 안된이유에 대해 설명해준다고 하고는 오전9시부터 퇴근할때까지 답변도 없구 확인중이라고만하고, 또 전화했더니 다른 상담자한테 전화받게 하고...여튼 LG유플러스 완전 비호감입니다. 제 옆에 직원도 저랑 같은 일을 당해서 대리점에 가서 한바탕했다고 들었습니다. 신규신청상담은 바로 전화를 받고 고객의 소리등은 아예 되지도 않더군요. 대기업이라구 작은 소비자의 불만쯤이야 무시하고 지나가도 괜찮다는 LG유플러스!!!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목적이 당사이용약관에 위배되는 작업방으로 직권해지 처리 되었으며 상기 해지시 위면해지 대상은 아니기에 청구된 할인반환금은 정상청구요금으로 감액요청 수용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안내전화 서비스 이용중 장기연체라며 채권추심 연락을 받으시고 확인하셨는데 몇개월동안 자동이체가 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전안내없이 무조건 신용정보회사로 이관하는 영업방식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오늘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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