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가구단지 바로크가구 장수돌침대 유사제품판매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산가구단지 바로크가구 장수돌침대 유사제품판매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미하
  • 조회수 : 585회
  • 작성일 : 12-07-13 19:55:39

본문

*일산가구단지 바로크가구
-주소: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278-1
-전화번호:031-914-8486
-홈페이지:www.일산가구단지.kr


2012년 4월경에 일산가구단지 바로크가구점에서 혼수가구를 구매했습니다.
그중에 침대는 장수돌침대(별다섯개)를 사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가구점에서 장수돌침대에서 나오는 보료를 자기들도 판매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침대디자인은 이쁜거 고르고 거기에 맞춰서 보료만 사면 된다면서요.
저희 입장에서는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침대와 보료를 포함해서 가구들을 몽땅
그 가구점에서 샀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침대에서 전자파가 흐르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혹시 경험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옆사람 살결이 닿을때마다 지지직 거리더라구요.(전원은 켜지 않은상태로 콘센트만 꼽혀있었음)
그래서 보료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식적으로 장수돌침대하면 별다섯개짜리 광고 하는 그 장수돌침대를 생각하죠. 저희두 물론 그랬구요. 그래서 그 회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저희가 쓰는제품은
장수돌침대가 아니랍니다............유사제품인것같다고....
그래서 집에 보료를 자세히 봤더니 고객센터가 다르더군요. 상호명은 (주)장수돌침대 이렇게 되어있구요. 하지만 별다섯개 없더라구요.ㅠㅠ
침대에 적힌 고객센터로 전화했더니 전화는 받지 않고 화가 나더라구요.(나중에 다시 했더니 받았습니다. 전자파 차단장치 사용방법 알려주어서 처리했고 나중에 다시 전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침대와 보료 구매했던 일산가구점으로 전화 했습니다.
상황을 얘기 하고 어떻게 된건지 물었더니 자기들은 장수돌침대 정품 판매했다고 우기더라구요
별다섯개짜리는 아니지만 회사이름이 장수돌침대 맞다고 ㅡ..ㅡ;;;;
아니......저희가 말한 장수돌침대는 그게 아니였잖아요..ㅠㅠ 침대 살때 저희가 몇번씩이나 물어봤어요..
장수꺼 맞냐구..근데 사장님은 계속 맞다고 했고 당연히 장수돌침대 정품(별다섯개짜리) 인줄 알았죠ㅠ
근데 속아서 산게 너무 황당했습니다.
가구점에서는 배째라는식이고 자기들이 판게 장수돌침대 맞다고 잘못한거 없다고 합니다..
속상하고 억울하네요..
속아서 산거 제품이라도 멀쩡하면 말도 안합니다.
일부로 전자파 없는 제품 살려고 장수돌침대 구매했던건데...원하던 제품도 아니고 제품의 하자가 있는건지 전기통하는느낌이 나서 불쾌해서 사용할수도 없고  임신중이라 더 그렇네요.
제품의 하자는 AS를 받으면 된다지만 제가 화가 나는건 제품을 속아서 판매한 일산가구점 입니다.
이런일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구요. 속아서 산 제품 반품 받고 싶은데 가구점에서는 배째라는 식이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침대가 원래 구매하시려던 제품이 아니라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91 기타 김지선 2011-12-12
4790 생활가전 이용주 2011-12-12
4789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2
4788 통신 김경수 2011-12-12
4787 기타 신선영 2011-12-12
4786 기타 최미연 2011-12-12
4785 통신 유현동 2011-12-12
4784 통신 노승희 2011-12-12
4783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2
4782 통신 강태일 2011-12-12
4780 통신 임주영 2011-12-12
4779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2
4778 기타 이현주 2011-12-12
4777 생활가전 이유진 2011-12-12
4776 digital 강미 2011-12-12
4775 digital 유현주 2011-12-12
4774 생활용품 박형준 2011-12-12
4773 통신 이현진 2011-12-12
4772 digital

처리

**
오민경 2011-12-12
4771 digital 공찬우 2011-12-12
4766 식음료 강선미 2011-12-12
4765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12
4759 통신 노승희 2011-12-12
4757 기타 이은지 2011-12-12
4754 자동차 정기준 2011-12-12
4750 기타 이원경 2011-12-12
4748 생활용품 김용주 2011-12-12
4741 통신 이상덕 2011-12-12
4740 기타 신이나 2011-12-12
4736 기타 김광진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