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는 CJ 홈쇼핑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우롱하는 CJ 홈쇼핑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지예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2-07-06 13:41:38

본문

업무에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4월달에 미용기기인 입큰 진동 기기를 CJ 홈쇼핑에서 구입했습니다.
홈쇼핑의 특정상 정품기기외에 사은품으로 보조 가방과 파운데이션1개, 리필용3개,파우더1개, 광채볼륨머1개를 받았습니다.. 여성들 사이에서 진동 기기는 선호 제품중 하나이며, 79900원 이라는 꽤높은 가격에 물건을 구매를 했는데.. 문제의 발단은 7월4일 저녁 8시30분 정도에 우연찮게 CJ 홈쇼핑을 보게 되었습니다.
매번 주기적으로 하는 진동기기 행사인데...!!! 이럴수가!! 7월4일자 방송에선 1+1원행사로  진동기기를 하나더 덤으로 주고있더군요..
79900원 똑같은 가격에 1+1말구도 파우치며,, 파운데이션 1개 리필용3개 , 썬 스프레이까지라며 행사를 하고 있는데... 방송을 보고 있자니 먼저 구매한 소비자들은 대체 뭘로 보고 이런 사기성 방송을 하는지..
화가 나서 홈쇼핑 상담사와 두차례 연락을 했지만 일관성있는 말만하네요..  먼저 구매했으니 고객께선 진동 기기 덕을 본거구,, 똑같이 사은품 증정 했으니 이해해달라구요...!!!
어떻게 이해를 할수 있겠습니까??? 같은 가격에 조금 빨리 제품구입한 사람은 제가격에 1개를 받고,
조금 늦게 구입한사람은 같은가격에 두개를 받는꼴이 되니깐 CJ 홈쇼핑에 대한 그동안의 신뢰가 결여 되면서 소비자를 우습게보며 사기친것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일찍 구매한 사람들은 좋은 제품을 더빨리 사용 해서 좋지 않냐니요?? 이런 어이없이 답변만 하는 상담원에게 뭐라고 할수없고 .. 소비자 입장에선 조금늦게 구입했더라면 피해를 덜본격이 되는거잖아요?... CJ이란 대기업에 혼자서 대응하고 불만을 재기해봤자.. 힘없는 저로썬 아무런 대답을 들을수없네요 ㅠㅠㅠㅠ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론 CJ홈쇼핑측에서 이런 신뢰감이 떨어지는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소비자 고발 센터에서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진동파운데이션제품을 구입하셨는데 바로 그 다음 더 좋은 조건에 판매광고를 하고있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영업방식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7월4일은 입큰 진동파운데이션 기기 600억 돌파 기념으로 프로모션이 진행되었던 사항으로 구매자분의 양해를 구하여 왔으며, 차후 프로모션 진행시 좀더 고객님들께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 기타 이영심 2011-11-19
1386 기타 신기윤 2011-11-19
1381 기타 이근식 2011-11-19
1380 기타 이근식 2011-11-19
1379 생활가전 김하정 2011-11-19
1378 통신 채수철 2011-11-19
1377 해결&감사글 김보성 2011-11-19
1376 생활용품 홍창우 2011-11-19
1375 digital

처리

**
김보성 2011-11-19
1374 통신 홍성민 2011-11-19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