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개통 취소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개통 취소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준혁
  • 조회수 : 334회
  • 작성일 : 12-07-02 20:21:38

본문

6월말쯤에 제 핸드폰을 개통해 줬던사람이라고 엘지 자주 이용하시라고 무료로 핸드폰을 바꿔주겠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휴대폰 교체할 시기도 되었고 무료라는 정보에 알겠다고 하고 택배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6월28 일목요일날 개통을 했는데  개통후 알고 보니깐
무료가 아니라 90만원 돈에 산거에요 첨에 무료로 쓰시고 대신 3년 을 쓰셔야 된다고 했습니다
근데 무료가 아니고 3년 약정이 들어 간거죠 3년약정으로 단말기 값이 6~7천원 정도를 내야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개통점에 전화를 해서 내용이 이렇고 이렇다 취소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녹취된 내용을 듣고 전화를 주겠다고 해서 기다려도 안오길래 제가 재촉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무료라고 했던말은 인정을 하는거 같습니다 근데 처음에 자기들이 요금이 부가세포함해서 얼마정도나올것이다
라고 얘기를 해줬기 때문에 취소를 못해준다고 하는것입니다 
저는 지금 개통된 핸드폰 바꿀라고 핸드폰 쓰지도 못하고 쓰면 나중에 쓰지 않앗냐며 생활기스를 트집잡을꺼 같아서 5일동안 쓰지도 않는 핸드폰 통신요금 계속 나가고 불편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5일동안 참고 계속 다른사람핸드폰 빌려 가면서 엘지 본점에 연락해서 이 얘기를 해도 우리는 모르니깐
거기 개통점에 말해보겟다만 말하고 연락은 오지도 않고  답답합니다 ...

제가 지금 핸드폰 개통은 됐어도 유심칩을 안껴놔서 못쓰고 있습니다

cendsa1@naver.com 메일로 답변 주세요 ㅠㅠ도와주세요

휴대폰 개통점:1600-4389

  담당자    : 정수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휴대폰 구입 시 지원약속을 했던 내용이 달라 청약해지를 요청하니 청약 해지거부를 하여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