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기업용)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기업용)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명근
  • 조회수 : 780회
  • 작성일 : 12-06-13 13:22:28

본문

사업장에서 엘지 기업용 인터넷과 전화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인터넷과 전화를 이전신청했으나 장비 가져다 놓고 광수신이 잡히지 않는다고 확인후 연락준다고
하고 간후 1달이 넘도록 연락한번 없었습니다.
그동안 사무실이라 인터넷을 다른 회사로  신청해서 임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화가 정지상태라 확인해보니 기업용 인터넷 2회선과 전화요금 미납으로 전화가 정지
된 상태라고 하더라구요.인터넷은 쓴적도 없는데 미납금에 정지라니...
고객센타 1544-0001로 이런부분 문의차 전화 했으나 홍경진상담원 센타로 확인후 연락
준다고 해놓고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함 고객센타 1544-0001로 전화 해서 연락
달라고 요청 하니 관할센타 관리하는 곳이라고 해서 070-8622-5005 민진홍님이 전화가 왔으나
인터넷 설치 내용 여부 확인이 안된상태라 확인후 다시 전화 달라고 했으나 이분도 역시 연락이 없었습니다.
전산상에는 개통완료로 되어 있다고...하더라구요
직접와서 인터넷이 설치가 된건지 안된건지 확인 해보고 그런 말을 하던지..
인터넷 설치가 안된 상태에서 어떻게 전산상에는 개통으로 되어 있고 요금부과를 시키고 그럴수 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설치 했던 기사도 전화와서 개통 했다고 거짓말하고 ...광수신 안잡혀서 그냥 가지 않았냐고 하니
확인후 연락 준다고 해놓고 또 연락이 없습니다.
엘지 회사는 직원들 거짓말만 교육시키는 회사 인가요?
전화 준다고 해 놓고 연락없어서 고객센타 1544-0001로  인터넷 사용도 못하고 있는 상태라 해지 문의를 해보니 위약금 22만원 내라고 하더라구요.어처구니가 없고 고객를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어떤 누구와 통화 해도 확인후 전화 준다는 말외에는 들을수가없고 전화도 안주고
도대체 고객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고객센타가 왜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해지부서 김지혜 상담원은 해지부서라고 불친절..
고객센타도 문제이고 엘지 회사도 문제이고...서비스도 문제이고
정말 힘없는 고객은 당하고만 살아야 합니까? 이런 엘지 회사를 사용할수 있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사를 이용중 이전설치 요청을 하셨는데 완료가 안된 상황에서 연락도 없고 서비스도 제공되지않아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