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향 썩은 귤 판매 후 회수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판매자 노티아 ] 카라향 썩은 귤 판매 후 회수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호
  • 조회수 : 1,648회
  • 작성일 : 26-05-12 11:17:54

본문

쿠팡에서 카라향 귤을 샀는데 50%이상 썪고 나머진 오래 돼서 껍데기 조차 쭈그러진걸 판매하고도 판매자는 15% 밖에 환불 처리가 안된다고 하여 쿠팡에 얘기하니 사진 보고서 환불 해 줬는데 반품 환불 됐으면 반품 된 쓰레기 회수처리를 해야 하는데 소식이 없길래 판매자에게 회수 언제 되는지 문의 남겨도 답변 없고, 전화도 안받길래 또 불편을 감수하며, 쿠팡에 연락했는데 시스템상 회수가 안된다고 함. 그럼 나보고 내 돈 내고 내가 시간빼서 쓰레기 버리라는건데 그럴 시간도 없고 가져가라니까 쿠팡은 그저 쿠폰 줄테니 자체 처리 해달라고만.. 지금 문앞에 그 판매자가 보낸 쓰레기 때문에 판매자, 판매자, 판매자, 쿠팡, 쿠팡, 쿠팡, 쿠팡... 반복적으로 신경쓴 시간과 아직도 문앞에 있는 저 악성 판매자 제품으로 스트레스 너무 받고 쿠팡까지 탈퇴 하려고 하는데 이 피해를 어떻게 보상 받아야할지.. 아직도 회수 처리 안되고 있는 저 쓰레기 귤 때문에 고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쿠팡사이트 판매자 귤은 아직도 팔고 있으며, 최근 올라온 리뷰에도 별점 1점에 쓰레기를 보냈다, 썪은걸 보냈다가 올라오고 있는데도 쿠팡에서는 대응도 못 하고 있어서 구매자가 알려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 대한민국의 악성 판매자 좀 고발 합니다. 그리고 빠른 시일에 쓰레기 회수가 되길 바라며 소보원에 글 올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05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03 통신 전상희 2012-01-10
9500 기타 김하정 2012-01-10
9498 기타 장건태 2012-01-10
9497 digital Sun 2012-01-10
9494 생활가전 배현주 2012-01-10
9493 기타 강민애 2012-01-10
9492 생활용품 김재연 2012-01-10
9491 기타 성백창 2012-01-10
9490 기타 성백창 2012-01-10
9489 기타 서홍석 2012-01-10
9488 기타 김하나 2012-01-10
9487 통신 김윤희 2012-01-10
9486 기타 나수정 2012-01-10
9485 통신 윤대성 2012-01-10
9484 통신 김범진 2012-01-10
9483 기타 김나윤 2012-01-10
9482 기타 이재성 2012-01-10
9481 생활용품 안보경 2012-01-10
9480 기타 강경주 2012-01-09
9471 통신 심가현 2012-01-09
9460 기타 임창규 2012-01-09
9457 기타 김한샘 2012-01-09
9456 기타 김혜진 2012-01-09
9448 기타 박선화 2012-01-09
9447 식음료 김정수 2012-01-09
9446 기타 박강우 2012-01-09
9445 기타

처리

동네
박강우 2012-01-09
9444 기타 박강우 2012-01-09
9439 기타 오영현 2012-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