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반품 및 구매대금 전액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제품반품 및 구매대금 전액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주
  • 조회수 : 1,400회
  • 작성일 : 26-05-10 19:30:27

본문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서]

●제목: 제품 결함 및 기망적 판매 행위(사설 개조·단종 미고지)에 따른 피해 구제 신청
●신고인: 김민주 HP : 010-7474-4087 / 010-5566-6374 (배우자 에게 연락이 편함)
●피신고인(판매자 연락처): [쿠팡]삼성전자 SL-J1680 (무한잉크 개조 복합기)
    쿠팡입점업체 ; (전산잉크: 삼성전자 잉크공급업체) HP : 010-5749-2508 / 1600-5983         
●주문일: 2026년 4월 16일 / 주문번호 :12100184145365
●반품접수일 :2026/4/20

★[상세 내용]★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헌신하시는 한국소비자원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본인은 아래와 같은 명백한 제품 결함 및 판매자의 부당한 대응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구제받고자 신고를 접수합니다.

1. 제품의 치명적 초기 결함
제품 수령 후 정상적인 사용을 위해 전원을 연결하고 인쇄 테스트를 시도하였으나, 검은색 잉크가 기기 내부에서 대량 누출되어 용지와 본체 곳곳에 묻어 나오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초기 불량으로 인해 정상적인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2. 제조사 공식 서비스 거부 및 개조 사실 확인
삼성전자 남울산서비스 센터의 출장 점검 결과, 본 제품은 이미 단종된 모델을 사설 업체가 임의로 개조한 상품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의 공식 서비스(AS)가 불가능하다는 최종 판정을 받았습니다. 판매자는 단종 모델이라는 점과 공식 수리가 불가하다는 핵심 정보를 사전에 고지하지 않고 판매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침해하였습니다.

3. 판매자의 고의적인 반품 회피 및 업무 해태
본인은 상기 결함을 근거로 총 11회에 걸쳐 반품을 요청하였으며 수차례 환불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판매처는 해결을 위한 노력 없이 "시간 끌기" 식의 답변으로 일관하며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습니다.

4. 요청 사항
명백한 기기 결함이 있는 단종 개조 상품을 판매하고도 정당한 청약 철회 요구를 묵살하는 해당 업체의 행태를 엄중히 조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전자상거래법에 의거하여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제품 반품 및 구매 대금 전액 환불
2) 소비자를 기만하는 부당한 영업 행위(단종 및 개조 사실 미고지)에 대한 엄중 경고 및 시정 조치
3) 단종 및 사설 개조 사실을 숨긴 부당 영업 행위에 대한 시정 조치



2026년 5월 7일
신고인: 김민주(배우자 고영훈) (인)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60 기타 김나영 2012-01-05
8859 생활가전 지창홍 2012-01-05
8854 기타 방옥화 2012-01-05
8850 기타 박현수 2012-01-05
8849 금융 박종국 2012-01-05
8848 기타 박예은 2012-01-05
8846 생활가전 김연은 2012-01-05
8838 기타

처리

**
서철원 2012-01-05
8836 생활용품 권형구 2012-01-05
8832 기타 정명훈 2012-01-05
8831 식음료 김정림 2012-01-05
8830 기타 김윤희 2012-01-05
8826 생활가전 김상미 2012-01-05
8825 기타 최현주 2012-01-05
8824 기타 고미희 2012-01-05
8823 자동차 김영환 2012-01-05
8822 기타 홍성욱 2012-01-05
8821 기타 박지영 2012-01-05
8820 기타 박은희 2012-01-05
8819 기타 brandy 2012-01-05
8818 기타 김향순 2012-01-05
8808 digital 백해용 2012-01-05
8805 기타 류지수 2012-01-05
8801 기타 윤은영 2012-01-05
8800 기타 정한결 2012-01-05
8797 금융 강명주 2012-01-05
8794 해결&감사글 김용식 2012-01-05
8793 통신 하중철 2012-01-05
8791 기타 김대이 2012-01-05
8790 해결&감사글 김용식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