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쉐어(대리결제업체)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중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클로버쉐어주식회사 ] 클로버쉐어(대리결제업체)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중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필규
  • 조회수 : 561회
  • 작성일 : 25-12-24 14:23:13

본문

1. 구입내용

사업자명: 클로버쉐어

구매 상품: 유튜브 프리미엄 1년(12개월) 이용권

결제 금액: 68,000원

결제 일자: 2025.10.04

결제 방식: 계좌이체

특이사항:
터키 소재 대리결제 업체를 통해 유튜브 프리미엄을 대신 결제해 주는 우회결제 중개 서비스로 추정됨.

2. 경위

2025.10.04 클로버쉐어에 68,000원 입금 후 유튜브 프리미엄 정상 이용.

약 2개월 반 이용 후(2025.12.19경)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 불가 상태 발생.

구글 계정 확인 결과, 유튜브 측에서 해당 프리미엄 결제를 환불 처리했다는 안내 메시지를 수신함(증빙자료 보유).

해당 결제는 터키 대리결제 업체 명의로 진행되어, 환불금은 실제 결제자인 본인이 아닌 터키 대리결제 업체로 지급된 것으로 확인됨.

이후 현재까지 서비스 복구 또는 환불 조치 없음.

3. 문의(요구사항)

클로버쉐어 측에 문의톡 및 이메일로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현재까지 답변 없이 잠수 상태임.

12개월 이용권 중 약 2.5개월만 사용하고 서비스가 중단되었으므로,
결제금액 68,000원에서 사용 기간을 제외한 잔여 기간에 대한 부분 환불을 요구함.

중개업체인 클로버쉐어가 환불금 정산 및 소비자에 대한 환불 책임을 이행하도록 조정을 요청함.

4. 기타

유튜브 측 환불은 이루어졌으나 환불금이 제3자(터키 대리결제 업체)에게 귀속되어 소비자가 금전적 피해를 입은 상황임.

사업자는 연락 수단은 존재하나 고의적으로 응답하지 않는 상태로 판단됨.

본 사안에 대해 중개업체의 책임 여부 및 소비자 보호 가능성에 대한 상담 및 조정을 요청함.

입금 내역, 유튜브 환불 안내 메시지 등 관련 증빙자료 제출 가능.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2 기타 김효진 2011-11-28
2431 기타 김윤경 2011-11-28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2427 생활가전

처리

**
양민영 2011-11-28
2425 기타 신이나 2011-11-28
2424 생활용품 최지욱 2011-11-28
2423 유통

처리중

11번가
손형욱 2011-11-28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2382 통신 장진 2011-11-28
2381 통신 김민영 2011-11-28
2380 기타 김해나 2011-11-27
2379 통신 하지훈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