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미션 수리 후 동일 경고등 재발 및 환불 거부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천안오토미션 ] 자동차 미션 수리 후 동일 경고등 재발 및 환불 거부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규
  • 조회수 : 641회
  • 작성일 : 25-12-07 14:40:40

본문

차량 변속기 관련 수리를 의뢰하였으나, 정상적인 수리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 업체에서 환불을 거부하고 있어 피해 구제를 요청드립니다.

차량은 아우디 A6 40 TDI이며, 최초 증상은 후진 기어 작동 불량 및 저단 변속 이상이었습니다. 해당 증상으로 천안오토미션 업체를 방문하였고, 업체 측에서는 “변속기 고장 코드가 확인되었으며 미션 문제”라고 안내하여 밸브바디 관련 수리를 진행하였고 카드로 결제하였습니다.

그러나 수리 이후에도 동일한 엔진 경고등이 재점등되었고, 재방문하여 진단을 요청하였으나 업체 측에서는 “현재 변속기 관련 고장 코드는 없으며 엔진 쪽 문제이니 다른 업체에 가서 알아보라”며 추가적인 수리를 거부하였습니다.

문제는,
1) 최초 수리 당시 엔진 관련 고장 코드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 명확한 고지 없이 미션 수리를 진행하였다는 점,
2) 수리 직후 동일한 경고등이 재점등되고,
3) 현재는 업체에서 더 이상 수리를 해 줄 수 없다고 하면서도 환불은 거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업체에서는 “최초 의뢰한 변속기 증상은 해결되었다”는 주장만 반복하고 있으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수리 이후에도 동일한 경고등이 점등되고, 추가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안내까지 받아 정상적인 수리 완료로 보기 어렵습니다.

이에 따라 본인은 재방문 의사가 없으며, 결제한 수리비에 대해 전액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업체는 이를 거부하고 있어 소비자 피해로 판단되어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