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성 부품(물품 전체) 판매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오메가이엔지 ] 소모성 부품(물품 전체) 판매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석철
  • 조회수 : 393회
  • 작성일 : 25-10-28 11:47:15

본문

입주한지 만 5년차인 아파트에 거주 중인데,
새벽에 가스가 누출 되었다는 경보가 지속적으로 울렸습니다.
집안 모든 곳을 확인 하였지만, 가스 누출이 되는 곳은 없었고,
가스누출 경보 해제도 되지 않았습니다.
하여 강제로 가스누출 감지기를 떼어 냈습니다.
이후 원상 복귀를 위해 가스감지기를 구매 하려고 했으나, 판매하는 곳이 없었습니다.
제조사에 직접 연락을 해서 문의하니, 해당 제품은 개별적 판매를 하지 않으며, 판매 대리점 역시 없고,
A/S 접수를 통해 전체 교체 등의 진행 밖에 안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대체품의 경우 약 1~2만의 대의 기성품 제품으로 판매가 되고 있음.
제품의 유효 보증기간이 1년 밖에 되지 않으며, 수명 이후 제품을 교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 입니다.
필요 이상의 과한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 무척 답답합니다.
A/S 접수 후 진행 시, 기기 비용만 약 17만원에 수리비가 지역에 따라 10~15만원이 든다는데, 이게 정상적인 상태 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조사업체에서 부품을 무조건 판매해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이는 판매자가 판매여부를 결정할 사항이며 부품을 별도로 구입요구 할수는 없으며 유상으로 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일반 시중에서 상기 부품을 판매하는지 확인하는 것 또한 소비자의 몫입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36 금융 박철수 2012-01-09
9334 생활용품 최남순 2012-01-09
9333 기타 이주영 2012-01-09
9332 생활용품 나미희 2012-01-09
9330 생활용품

처리

**
정요천 2012-01-09
9329 식음료 윤유월 2012-01-09
9322 통신 강근구 2012-01-09
9317 유통 신종근 2012-01-09
9310 통신 이유진 2012-01-09
9308 기타 성문선 2012-01-09
9303 digital 이영주 2012-01-09
9302 식음료 이진옥 2012-01-09
9301 통신 하성구 2012-01-09
9299 유통 이민주 2012-01-09
9298 통신 한주엽 2012-01-09
9297 식음료 유진아 2012-01-09
9295 digital 구본우 2012-01-09
9294 digital 이나라 2012-01-08
9293 기타 김정호 2012-01-08
9290 기타 신선 2012-01-08
9287 기타 박지은 2012-01-08
9286 생활용품 윤지연 2012-01-08
9285 기타 박지은 2012-01-08
9282 식음료 이정인 2012-01-08
9280 기타 PHJ 2012-01-08
9279 기타

처리

이불
김미송 2012-01-08
9277 식음료 이미연 2012-01-08
9271 기타 이성태 2012-01-08
9258 기타 송민지 2012-01-08
9257 생활용품 서현석 2012-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