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고객에게 회피상품을 수령하자마자 포장을 열었을 때부터 심한 악취(분뇨 냄새)가 발생하였으며, 정상적인 식품 상태로 보기 어려웠습니다. 1시간 이상 삶아내고 조리했음에도 불구하고 냄새가 사라지지 않아 섭취가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업체 측에 문의하였으나, ‘내장 특성상 있을 수 있는 냄새’라며 개인차 문제로 치부하고 반품 및 환불을 거부하였습니다. 추가로 남아 있는 제품도 있으나, 포장 용기 및 배송 박스는 폐기한 상태라 업체는 이를 이유로 확인 및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승진축산유통에 ] 책임 고객에게 회피상품을 수령하자마자 포장을 열었을 때부터 심한 악취(분뇨 냄새)가 발생하였으며, 정상적인 식품 상태로 보기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우
  • 조회수 : 658회
  • 작성일 : 25-09-28 12:35:09

본문

상품을 수령 직후부터 심한 악취(분뇨 냄새)가 발생하여 정상적인 식품 상태로 보기 어렵습니다.
1시간 이상 삶고 조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악취가 사라지지 않아 섭취가 불가능했습니다.

업체 측에 문의하였으나, “내장 특성상 있을 수 있는 냄새”라며 개인차 문제로 전가하였고, 이미 일부 조리 및 포장 폐기를 이유로 반품과 환불을 거부하였습니다.
이는 사실상 “상품만 판매하면 끝”이라는 태도로,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행위입니다.

피해 결과:

상품을 정상적으로 섭취할 수 없어 전액 피해 발생

업체의 무책임한 태도로 인해 소비자 권리 침해 발생


요구 사항:

해당 상품의 하자 여부에 대한 철저한 조사

환불 및 보상 조치

동일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업체 관리·감독 강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식품상태가 불량하여 몹시 불쾌하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