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발송및도착지연손해 배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무사랑및시제이택배 ] 택배발송및도착지연손해 배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태성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4-05 11:17:12

본문

4월1일 경기도 과천의 나무사랑이라는 곳에서 묘목 23종류 165개의 묘목을 온 라인송금후 4월4일 까지꼭 배송
요청(유선전화및홈페이지를통하여)을하였으나 4일의 여유시간을 주었는데도불구하고
4월4일의 요청일을 맞추어주지않고도 텍베회사에게 책임전가하면서 본인은 잘못이없다고함
시제이 택배에서도 바쁘면그럴수있다하면서 책임질 일이나니라합니다
참고로 저는 이묘목을 가지고 4월5일식목일에 충북 단양으로가서 식제하려고 인부를 1명 일당을주고 섭외를해 놓은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도착지연으로 계획이 취소되어 인부에게 지급한 일당금액 10만원이 날아갔습니다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이시간(5일,오전11시)임에도 도착이안되고있습니다
이부분의 책임은 양측에서 져야 소비자는 손해가 없는것 아닙니까?
그런데도 양쪽은 제가입은 손해에 대하여 일언반구 예기를 안해줍니다,사과의 전화한번 없습니다
물건값은 선불로 받고 물건은 배달이안되도 악덕업자는 제제의 방법이없다는겁니까?
송금내역서 파일첨부합니다  제가 거짓이아니라는걸 증명하려고요,,조속한해결부탁드립니다,,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택배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3541 생활용품 고영걸 2011-12-05
3540 통신 심소현 2011-12-05
3539 기타 김용수 2011-12-05
3538 기타 꼬부기 2011-12-05
3537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36 생활가전 김순정 2011-12-05
3535 통신 윤영희 2011-12-05
3534 기타 박형진 2011-12-05
3533 통신 김선엽 2011-12-05
3532 금융 김혜진 2011-12-05
3530 통신 김미정 2011-12-05
3529 기타 정연숙 2011-12-05
3527 생활용품 김경상 2011-12-05
3525 통신 왕두 2011-12-05
3524 금융 윤명권 2011-12-05
3523 통신 류광렬 2011-12-05
3522 식음료 유경미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