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켓몬스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숙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2-09-28 13:43:48

본문

8월5일 도루코식도 3종 야채.육류.과도를 구매했습니다.
사용후 2주도 안되어서 야채.육류칼에 녹이 슬기에 고객센타에 여러번 요청끝에 교환처리를 요청했습니다.
그뒤 9월12일쯤 제품을 받았는데 전 분명히 칼2개를 보냈는데 야채칼 하나만 온것입니다.
이 뒤로 고객센타에 수십번 전화해서 확인해달라 제품 보내달라를 반복요청.
매번 고객센타에선 확인후 연락주겠다는 식에 답변만 오더니 오늘 제가 또연락하니
야채칼 받았지 안냐고 저에게 뭔칼을 또 보내냐는 식으로 답변을 하더군요.
어의가 없었습니다.  그럼 제가 칼1개 보내놓고 두개 내놓으라 억지 무렸나교 그것도 한달간을
상담원 업체랑 직접 확인하라고 합니다.
업체에서 그러니 우리는 모른다는 식에 답변!
해당업체는 전화연결도 안되고 나에게 해당업체보고 전화하라고 해도 연락없고...
사람이 하는일 실수도 있을텐데 무조건 자기네는 보냈으니 책임없다.
전 어디에 하소연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