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 해지관련 불만사항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서비스 해지관련 불만사항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숙
  • 조회수 : 726회
  • 작성일 : 12-09-13 16:09:07

본문

다음은 제 어머니께서 겪으신 일입니다.

제 어머니는 기존약정이 끝난  인터넷통신사를 핸폰과 연결된 다른곳으로 옮겨야겠다 생각하셨답니다.
이에 4/16  lg유플러스에 전화해 인터넷해지관련 요청을 하셨습니다.
당시 상담원은 연결유지를 권하며 어머니와 오랜 시간 통화를 했습니다만,
이미 어머니의 결심이 확고함을 확인하고는 모뎀을 떼가기로하고 통화를 마쳤다고합니다.

4/18 sk 브로드밴드에서 인터넷을 연결하고간 상태에서
계속 기다려도 lg유플러스에선 모뎀을 가지러오지않았고..
어머니께선 5/8 다시 고객센타로 전화해 인터넷을 해지해달라고 수차례에 걸쳐 요구하셨다고합니다.

다시, 제 어머니께선 5/11 오전에 고객센타로  전화해 모뎀을 가져갈것을 요구하셨고.
드디어 당일 오후 방문기사가 모뎀을 수거해갔답니다.
방문기사는 가면서 고객센타에 전화 한통화 하시라고 말하곤 갔답니다.
어머니는 방문기사의 말을 잊은채 지내오셨고,
9/10 통장정리를 하는 과정에서 인터넷요금이 sk브로드와 lg유플 두곳으로 지불되고있단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이에대한 문의과정에서 인터넷연결해지가 방문기사가 모뎀을 수거해가는것으로 끝나는것이 아니고..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요청하셨던
"인터넷을 해지해달라!" 는  말씀은 다 의미없는 외침이었고,
방문기사의 "한통화 하시란" 말을 따라 전화로 다시 해지요청을 해야한다는걸 이제사 알게되신겁니다!

도대체 왜 상담원은 애초에 해지에 관한 상담전화 통화시,
인터넷해지과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하지않은걸까요?

왜 방문기사는 반드시 고객센타로 전화해 해지요청을 다시 하시라고 알려드리지않은걸까요?

이들이 이렇게 자신들의 업무를 태만하게 했기에,
제 어머니는 모뎀을 수거해갔으니 인터넷연결이 끊겨버렸고,
이로인해 요금이 발생할 일이 없다고 굳게 믿어버리신겁니다!

사실은 저도 모르겠습니다..
모뎀이 사라졌는데 어떻게 인터넷연결이 계속 이어질수있는지를요~
또 분명히 모뎀을 수거해가는건 그네들의 직원인데.
어째서 그들이 수거해가는것이 바로 인터넷해지로 이어지지않는..
고객에게 아~주 불편한 해지시스템을 만들어 운영중인지를요~!

상담원은 항의하는 제 어머니께 또 그런 말을 하더군요~
새로 인터넷을 연결한 sk브로드에 이러한 문제에 대해 안내해주지않은걸 문제삼아 돈을 돌려받으라구요~!
자기네 돈은 내주기싫고, 경쟁사의 돈을 대신 받으라는 어처구니없는 제안이더군요..
물론, sk브로드에선 이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저는 lg유플러스에 대해
제 어머니께서 억울하게 이중지불한 인터넷요금을 환급해줄것을 요구하고싶습니다!

그네들만 아는 인터넷해지요청 매뉴얼..
고객에게 설명해야할 주의의무를 태만히하고선
이를 적용해 고객들에게 이중요금을 받아먹는 그 잘못된 관행에 대해 시정을 요구하고싶습니다!!

해지요청해도 한달여를 기다려야 모뎀을 수거해가고..
이도 모자라 다시 해지요청을 하기전엔 요금을 빼가는 관행..
고객이 이를 눈치채지못하면 언제까지라도 계속될 이 만행..
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