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shop의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 shop의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신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2-07-06 13:35:32

본문

GS shop에서 7월 2일에 "풀무원김치와 삼다수"를 주문했습니다.


배송일자  풀무원 김치    7월 4일
                삼다수            7월 5일


7월 4일 현대택배로 "풀무원 김치"를 받았습니다.. 상품이 포장된 스티로폼 아래쪽이 파손되어 있었으나 본 상품에는 문제가 없어서 그냥 받았습니다.

7월 4일 저녁 e-메일로 "삼다수"상품이 출발하였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7월 5일 받기로한 "삼다수"가 배송이 없어서 저녁에 GS shop의 배송현황조회를 눌러보았습니다.


배송현황조회  2012-07-04 10:22  인천택배지점  집화예정  032- 890-9241
                  2012-07-04 10:56  인천택배지점  집화예정  032- 890-9241


7월 5일 저녁에 GS shop에 상담에 배송지연이유에 대해 물으니.. 7월 6일 답변으로 물류파업으로 지연 더 기다리라는 답변이있었습니다.

저는 냉장창고가 아닌 트럭 컨테이너나 물류창고,현장에 노출된 상품을 더 이상 기다리기 싫습니다.

저는 잘 먹고 노는 돈많고,시간많은 백수가 아닙니다.
나름 용역,개인업자들과 약속된 날에 일을하고 일당을 받습니다.. 그 사이 시간에 제 기본생활에 필요한 상품들을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구입하며 하루,이틀정도 쉬면서 상품을 받습니다.

GS shop.. 처음 상품 주문시 아무런 게시글,공지 사항도 없고.. 그냥 일을 하자니 과거에도 상품을 아무렇게나 던져놓고 가버린 택배생각에.. 참 짜증이 납니다.

7월 4일 출발한 상품이.. 마침, 7월 4일 저녁에 갑자기 시작된 택배사의 파업으로 확실한 날짜도 없이.. 모든 책임을 고객에게 넘기고,더 기다리라는 겉모습만 좋은 GS shop측의 답변이 너무 황당합니다.

주문한 상품에 대한 약속,시간,기타이유에 대한 상황처리도 없고 그로 인한 피해사항등은 모두 소비자의 결과물인데.. 이러한 기본적인 것들도 안지켜진다면 허울좋은 시정잡배 사기꾼단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7월 6일까지 상품을 받지 못하면 주문취소를 요청했으나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상품의 배송지연으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45 유통 박순엽 2012-01-02
8142 digital 이종훈 2012-01-02
8139 생활가전 이혜경 2012-01-02
8138 금융 박정환 2012-01-02
8137 기타 권택민 2012-01-02
8136 기타 선영곤 2012-01-02
8135 생활용품 임성희 2012-01-02
8134 통신 김동준 2012-01-02
8133 기타 윤혜정 2012-01-02
8132 기타 강나겸 2012-01-02
8131 통신 김용식 2012-01-02
8130 금융 김정희 2012-01-02
8129 통신 강은녀 2012-01-02
8127 기타 인지영 2012-01-02
8126 생활가전 권연희 2012-01-02
8125 생활용품 장옥 2012-01-02
8124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2
8122 digital 임무성 2012-01-02
8121 생활용품 장옥 2012-01-02
8120 기타 김지미 2012-01-02
8119 기타 김낙현 2012-01-02
8118 생활용품 김귀상 2012-01-02
8117 기타 윤대동 2012-01-02
8110 기타 윤정희 2012-01-02
8109 기타 이경숙 2012-01-02
8108 기타 이경숙 2012-01-02
8107 유통 서의덕 2012-01-02
8106 통신 최가람 2012-01-02
8105 생활용품 정선우 2012-01-02
8104 자동차 정현도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