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무책임한 태도를 고발하고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넥슨의 무책임한 태도를 고발하고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종인
  • 조회수 : 281회
  • 작성일 : 12-03-27 17:46:35

본문

제가 넥슨에서 카운터스트라크온라인을 즐긴느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컴퓨터가 고장나서 고치는 몇일사이동안
접속을 안했고 토요일날 수리후 접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서버와의 연결이 끊겻다면서"
뒤에 추가로 "불법프로그램 사용 1차제제"
라는 문구가 뜨더군요
저는 너무나도 황당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습니다
그런데 넥슨측의 태도는 제 아이디로 쓴것이 확인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억울해서 해킹으로 인한 피해같다고 햇더니 나몰라라 하더군요
해킹이든 뭐든 일단 제아이디로 확인이되었다고
1년동안 사용불가라네요;;
저는 너무나도 억울해서 계속 따졌죠
그런데 전화를끊어달라네요;
이러한 넥슨측의 태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넥스느이 무책임한 태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