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성모병원 2007년도근무한 중증등록담당자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정부성모병원 2007년도근무한 중증등록담당자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미
  • 조회수 : 701회
  • 작성일 : 12-03-14 23:04:36

본문

2007년 5월에 자궁암으로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퇴원일로부터  1개월안에 중증등록을

하게되면  퇴원할때 지불한 병원비를 중증등록한 치료비의 혜택을 받아  환급받을수 있다하여

했으나 의료보험 공단으로 부터 해당 사항이 안된다며 투명스러운 통보를 받았고  당시 저는 너무 아픈터라  몸이 나아진다음 의료보험 공단을 찾아가서 물어본다는것이  지금 까지 아퍼서  늘 생각 했던거라  다시 보건 복지부에  전화를 해본것이  제가 해당사항이 왜 안된다는 것을 보건복지부직원으로 부터 들었습니다

성모병원직원이 제 중증등록을 2005년 6월 1일 다른사람것을 잘못알고 올려 놨더라구여

보건복지부는 병원실수니 병원에서 책임을 져야된다고 합니다

더 웃긴것은  병원에다가 물어보고 직접 찾아 갔으나 당시 기록을 올린 직원이 없다고 책임 회피합니다  소송도 해야 겠지만 먼저 여기에 글을 올리니 해결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직원의 실수로 치료비혜택을 받지 못하였는데 해당병원에서는 나몰라라하고있다니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센터(☎1644-2000)로 연락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78 digital 장혜자 2012-01-02
8177 금융 장주연 2012-01-02
8176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5 식음료 김광찬 2012-01-02
8174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8173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8172 식음료 장진영 2012-01-02
8171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8169 통신 안병훈 2012-01-02
8167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8165 통신 곽영철 2012-01-02
8164 생활용품 김은경 2012-01-02
8163 기타 지옥선 2012-01-02
8162 통신 오창헌 2012-01-02
8161 통신 유근주 2012-01-02
8160 기타 서승오 2012-01-02
8158 기타 정소담 2012-01-02
8157 기타 박종관 2012-01-02
8156 기타 설기웅 2012-01-02
8155 기타 이주용 2012-01-02
8152 생활용품 김현주 2012-01-02
8147 기타 한상훈 2012-01-02
8145 유통 박순엽 2012-01-02
8142 digital 이종훈 2012-01-02
8139 생활가전 이혜경 2012-01-02
8138 금융 박정환 2012-01-02
8137 기타 권택민 2012-01-02
8136 기타 선영곤 2012-01-02
8135 생활용품 임성희 2012-01-02
8134 통신 김동준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