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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GC 메가커피 석수점(석수역 건너편) ] 누런 재생휴지쓰고 절도범으로 112 에 신고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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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conan
  • 조회수 : 867회
  • 작성일 : 25-09-20 14: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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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MGC석수점에서
황당한 일이 일어 몇자 글올립니다 지금부터 몇개월  (3월 중순쯤 ) 석수역에서 내려 낮에 일주일에 한번 아님 .두번 볼일 있어 일찍도착하면 메가 MGC석수점에서 따듯한커피 먹고 1시간정도
있다가 가게나오고 볼일 보고 돌아가곤했는데 5월쯤 인가
(제 기억이 잘안나서)

메가 MGC석수점에서 커피시키고 화장실이용(그전에도 사용) 하는데 그날따라 큰걸 볼려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휴지통에 휴지도 없고 찾아봐도 없어 보이는게 메가 MGC 써있는 누런 재생휴지가보여 20~30장정도 같고 볼일 보고 처리 하고 나왔는데 갑자기 가게 직원이 왜 휴지를 마음대로 갖다 쓰냐고 핀잔 주더라고요
그래서 화장실에 아무리 찾아봐서 휴지가 없길래 급해
사용했다고 하니 허락없이 쓰면 절도 라고 해서 어이가 없어 따졌습니다 그점원이 계속 이상한 표정얼굴로 그런얘기듣고 나니 화가나 얼굴생긴대로 얘기한다고 쏘아 부쳤습니다 어째든 그리고 나왔습니다 기분나빠지만 일주일
메가 MGC석수점에 미안한마음이 생겨 가게에 들어갔더더니 그직원이 없고 다른직원이 계셔 관둘줄알고 저번에 불미스러운일이 있었는데 그분께 미안하다고 전해 달라하고 커피시켜 갖고 나와서 그후로도 계속 메가 MGC석수점다녔습니다
그리고(계속 다니는와중에)몇달이 지나후 그때 다툰 직원이 있어 그냥 말없이 따듯한커피 주문해서 갖고나왔는데 그때도 이상얼굴표정 과 퉁명 말투로 적대감표시하더군요 그래서 다음주엔 그직원이 있길래 그옆에 있는 직원한테 주문하겠다고 하니 주문 안받을테니 나가라고 하더군요 (그때에서야 점주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 얼굴보러 온게 아니고
커피 사려고 왔다하니 다시 화장지 절도를 얘기 하더라고요 그래서 서로 말싸움 하다 결국 점주(30대)가 112 신고해
가게에서 행패부린다고 해
신고잘했다고 하고 경찰기다리고 있는데 10분이 지나도 안오길래 제가 112 에
전화해서 경찰이 4명이 왔습니다 그점주얘기도 듣고
제얘기듣고 나중에 저한테
가게 안판다하면 어쩔수없이 나가야 된다고
그점주 편을 드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불쾌하지만 경찰 가게서 나오는데 다른경찰이 이런건 그냥 메가 MGC 본사 얘기하는게 어떠냐고하길래
MGC 홈페이지 전화 글쓰려고 했는데 쓰는데를 찾을수가 없어 결국
생각하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쓰게 된것입니다
재생휴지 썼다가 절도범이란 소리도 듣고  지금은 수원에서  포장해 지하철로
석수역 까지 갑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5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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