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환불을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환불을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병헌
  • 조회수 : 1,452회
  • 작성일 : 12-02-04 21:24:28

본문

2011년 6월 말에 BMW 3시리즈 320i를 리스로 빌려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근데 세계의 명차라는 BMW가 운행한지 3개월만에 도로에서 운전중에 시동이 꺼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BMW에서 하는 말 운전자가 운전하다 그렇게 됐는데 운전자 잘못아니냐는 식으로 말하고 자기네 책임은 없다는 듯이 말을 하더군요

열이 확 받아서 환불을 요구 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증상 4회이상 나타나지 않으면 환불이 안된다고

이건 뭐 목숨 걸고 타라는 거죠 어쨌든 수리해준다고 해서 수리 받고 다시 타는데 이상하게 삐~~~소리가 계속 들립니다. 또다시  서비스 센타로 들어갔죠 첫번째도 두번째도 증상을 못 잡고 있다고 해서 수리기간만 한달 가까이 들었구여 어쨌든 소리는 목숨에 지장이 없어서 아무 컴플레인 없이 그냥 탔죠

문제는 지금입니다. 시동이 안걸려요 한번 걸때마다 10번씩은 걸어야 걸리는데 환장하겠네요

매일 이런증상이 나타나는건 아니지만 10일에 한번은 꼭 나타나죠 그래서 동영상 찍고 다시 서비스 센타로 들어 갔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아무 증상이 없다.  동영상 안찍었으면 나만 이상한 놈 될뻔했어여

시동도 걸렸다 출발할려면 꺼지고 목숨 걸고 못타겠다 했더니 환불은 어렵다고 장난질 하네요

어렵게 구입한 차인데 제가 참고 넘어 가야 하나요?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너무 화가 나서 띄어쓰기 철자틀림이 너무 많아서 죄송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은 자동차의 하자발생과 관련하여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971 통신 김경숙 2011-11-16
969 생활가전 이건희 2011-11-16
963 기타 하충정 2011-11-16
962 digital 주은수 2011-11-16
960 생활용품 신재영 2011-11-16
958 건설 이만재 2011-11-16
957 기타 최정대 2011-11-16
954 기타 김경미 2011-11-16
952 기타 김선명 2011-11-16
949 통신 이성순 2011-11-16
944 통신 조현숙 2011-11-16
938 생활용품 정다진 2011-11-16
937 생활용품 고태호 2011-11-16
936 기타 이성란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