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이 사진과는 다른 제품을 판매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이 사진과는 다른 제품을 판매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영
  • 조회수 : 2,196회
  • 작성일 : 12-09-27 13:01:11

본문

http://www.e1000deco.com/
053-255-6486
전화드렸었구요
타사이트에서 같은 제품사진을 쓰시고 같은 이름"딥그린 트윌 40수"을 쓰셔서 두군데서 같은 천을 받았었는데
"천데코" 사이트에서 구입한천만 다른천이왔습니다.
이미 작업하던 천이라서 같은천이여야만 의미가 있는천인데 느낌이 완전 다른천이 왔습니다.
하지만 대답은 환불은 누빔천이라서 절대 안된다는 말뿐이네요
 
그럼 제품사진을 도용하지 마시고 대체된천으로 직접사진을 찍어서 올리셨어야하는데
저한테 사전통보도 없이 임의대로 비슷한색감의 대체천을 보내셨습니다.
 
인터넷쇼핑이라는게 제품을 직접보지못하니 직접찍은 사진을 보고 구매하는것이 당연한 일인데
다른 제품의 사진을 떡하니 올려놓고 비슷한색을 발송하다니요..

제가 따지니까 해당 제품은 바로 삭제하시더군요..
왜 삭제했냐고 여쭈니까 제말대로 그천으로 직접사진작업을해서 올리신다고 하시네요
그럼 잘못을 인정하신다는 이야기인데요..
그럼 저한테는 응당한 조치를 취해주셔야지요
다른제품을 보내셨으면 오배송이다 미안하다 환불을 해주셨어야죠
 
화면에서보는것보다 조금다를수도있는거다?? 그거는 저도 구분할줄 아는사람입니다.
아예다른제품을 올려놓으시고 판매를 했습니다.
돈은 얼마안하지만 돈이 문제가아니고 너무 화가납니다. 그런대접을 받았다는게
미안하다고 해도 모자란판국에
화를 내시면서 절대 환불은 못해주고 그럴수도 있다고하시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제품과 다른제품의 배송으로 인해 정말 난감하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22 기타 이도연 2012-01-16
10521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18 통신 송현미 2012-01-16
10513 기타 김영희 2012-01-16
10511 기타 임현희 2012-01-16
10509 통신 이진범 2012-01-16
10508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7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06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5 유통 김현영 2012-01-16
10504 기타 장미경 2012-01-16
10503 통신 이금순 2012-01-16
10502 기타 이다슬 2012-01-16
10501 기타 박진우 2012-01-16
10500 통신 한민호 2012-01-16
10499 생활가전 장규철 2012-01-16
10498 자동차 김선영 2012-01-16
10497 기타 유은비 2012-01-16
10496 기타 김양희 2012-01-16
10495 기타 이의영 2012-01-16
10494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493 식음료 박상미 2012-01-16
10492 통신 김건우 2012-01-16
10491 기타 박지희 2012-01-16
10488 기타 이성화 2012-01-16
10487 기타 신유리 2012-01-16
10485 통신 신은정 2012-01-16
10484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83 digital 이현주 2012-01-16
10478 통신 김현희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