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코 유모차 반품건으로 다시 글 남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치코 유모차 반품건으로 다시 글 남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희
  • 조회수 : 931회
  • 작성일 : 12-04-26 21:37:33

본문

우선 저번 글 먼저 붙여 놓았습니다. 밑에 글 써놓았으니 봐주세요~~

[치코 아이무브라는 유모차를 구입했는데, 흔들림이 장난이 아닙니다.
아가가 타는 시트랑 핸들까지 앞뒤로 너무 흔들려서(집에서만 밀어보았습니다)
아기 흔들림 증후군 생기겠어요.....유모차의 안정성이 없는것 같습니다.
거기다 360도 회전 되는 상품으로 편리성을 광고했지만, 360도 회전은 되나 앞뒤로만 유모차가 고정되고 양 옆으로는 고정할 수가 없어서 360도 회전되는 의미가 없습니다.
뜯었다는 이유만으로 그리고 상품의 특징이 바운싱이라 흔들려도 반품이 안된다고 하네요.
사이트 주소 붙여 넣습니다.
들어가서 보시고 상품문의 글에 적힌 불안해하는 다른 분들 글도 봐주세요~

http://with.gsshop.com/prd/prd.gs?lseq=361587&prdid=6602210
 
담당자 12-04-25 23:01 
구입하신 유모차의 흔들림이 심하여 환불요청했는데 원래 그런제품이라며 불가하다고 하여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유모차 등의 아동용품 구입후 1개월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해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댓글을 다는 곳이 없어서 여기에 옮깁니다.>

문제는 제가 사용한 적이 없는 상태고, 제품 특징이 흔들리는 것이기 때문에 수리나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교환도 본인들이 봐서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면 안된다고 하구요,
교환 해준대도 그건 저도 싫습니다. 제품에 믿음이 아예 없어졌습니다.
등받이도 각도 조절은 되나 앉았을 때와 누웠을때만 고정이 됩니다 중간 정도로 누울때는 고정이 안되서 확 뒤로 넘어가거나 조그만 충격에도 앞으로 확 넘어옵니다..
그러나 이것도 기능 중 하나라고만 합니다.
저의 질문 요지는 수리가 아니고 환불입니다.
박스만 개봉한 새 제품이고, 유모차의 안정성 기능이 무시된, 과대 광고를 한 제품의 반품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모차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경우 전자상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해 7일 이내 제품에 대한 가치 훼손이 없는 상태 즉 사용하지 않은 상태의 제품에 대하여  반품비용을 부담하여 구입취소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에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17조 에 의거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하여 단순히 포장만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을 요구할 수 있다 정하고 있으며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사용을 하신 경우에는 업체에서 교환, 환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14 기타 김기원 2012-01-19
11413 생활가전 김미경 2012-01-19
11412 기타 박재규 2012-01-19
11409 생활가전 서은아 2012-01-19
11406 digital 강주철 2012-01-19
11405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11402 통신 장혜원 2012-01-19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11359 통신 서정선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