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 전문 회사 위닉스 업체에 대해 신고합니다. 그리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습기 전문 회사 위닉스 업체에 대해 신고합니다. 그리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09-04 15:57:49

본문

안녕하십니까

너무나 황당하고 억울해서 도와주십사 글을 남깁니다.

우리나라 제습기 전문 회사인 위닉스에서 제습기를 3년 전에 구입하였습니다.

지하에서 극단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는 제습기 없이는 살수 없어서 잘 쓰고 지냈습니다.

제습기의 물받이 통에 기스가 나서 어느날 부터 물이 세기 시작했습니다.

물받이 통에 기스가 나서  새 물받이 통을 사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재고가 없어서

구해줄수 없다는 것입니다.

"45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산 제습기의 소모품 그 물받이 통이 없어서 기계를 쓸수 없다구요?"

이야기 하니

"네 고객님"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겠습니다.

원래 회사에서 각 제품의 소모품을 들고 있어야 하는 기간이 정해져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LG에서도 냉장고 손잡이 가 고장이 나서 해외까지 가서 구해서 주었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제습기가 10년이 된것도 아니고 3~4년 밖에 안된 제품의 소모품이 없어서 못쓴다고 말하는게 전혀 납득이

안됩니다.

첫번째 상담원은 아예  어떻게 도와줄 생각이 전혀 없어 보였구요 정말 화를 내고 싶었지만 그사람이 무슨죄

가 있길래 참았습니다. 하지만 상담원으로서 최소한 알아 봐준다고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두번째 상담원은 그래도 알아 봐 주셨습니다 하지만 재고가 없다는 말 말곤 어떤 방법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중고 물품들어올때까지 기다려라! 그동안 우리 지하는 오바해서 물바다가 되겠습니다.

아무이상 없는 제품을 소모품이 없어서 못쓴다는건 정말 말이 되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1~2만원짜리도 화가 나는데 45만원이라는 제습기를 사서 이게 무슨일인지 너무 화가 나서 도와주십사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위닉스는 제품을 거짓말로 팔고 있습니다.

첫번재 상담원이 저 보고 우리가 산 제품을 2000년~2007년도 까지 나온 제품이라고 했습니다.

녹음이 되어 있으니까 확인하면 되겠죠?

그런데 g마켓에 2008년 최신형이라고 적혀 있고

우리 제습기 뒤에서 제조년일이 2008년 3월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면서 재고 없다고 말했습니다 진짜 황당하지 않습니까?

저는 이런곳에 글을 처음 올려 봅니다. 왜냐하면 이때까지 다 이해가 되는 일들만 있었거든요

이번일은 제가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이 일을 해결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증거사진도 같이 제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습기의 물통에 기스가 발생하여 누수가 되고있어 새로 구입하실려고 문의하셨는데 재고가없어 불가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 시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있을 때에는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해주어야 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