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소액 결재 청구 이대로 둘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당한 소액 결재 청구 이대로 둘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환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2-08-24 20:11:53

본문

저가 게시판을 둘러보니 소액 결제 피해가 거의 매일 올라오는것 같은데
이런일이 한번도 아니고 연일 계속 되고 있는데
같은 답변만 반복하고 시정.. 개선되지 않고 있는건 무엇때문인가요
많이 바쁘셔서 그런가요
이건 피해 해결의지가 없는것이고 답변이라고하는것은 똑같은 내용이더군요
담당자 아니면 하소연 할때도 없고 피해자는 계속 되는데 답답하고 억울해서 그럽니다
시간이되면 자동출금될것이고,, 이미 출금되었을수도 있고
이런 거듭되는 일을 격고 또격고, 또 피해사례 올라오고  똑같은 답 듣고
동의했다면 구제방법이 없다 그러고 
여기서 구명요청해서 안되면 이제 어디서 요청해야 하나요
모두가 스트레스입니다.  담당자님두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