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원들 3개월동안 해당업체에 뭘촉구했는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담원들 3개월동안 해당업체에 뭘촉구했는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수경
  • 조회수 : 434회
  • 작성일 : 12-08-06 20:15:07

본문

접수번호29201입니다
구입한지 일주일도 안되고 쓰기시작한지 3일도 안도서
밤새 충전하고 다음날 학교갈때 20분쓰고 쉬는시간마다
5~10분씩2번썼는데 점심시간에 다시켰을땐 먹통!!
4월4일 접수한 29201입니다
아이리버PMP를 28만원 넘게주고사서 사용한지 3일안되서고장이 났습니다
전날 충전시키고 아들이 고등학교등교길에 20분쓰고 쉬는시간 많이써야 20분쓰고 점심시간에
전원를 키는데 먹통!!만져볼것 다만져보고 집에와서 충전해도안되서 밤새 충전시켜논 상태에서
다음날 아침에 확인해본결과 먹통!!아이리버 pmp를 구입한 하이마트로갔습니다

하이마트 직원분도 a/s접수당시 외부충격이 있었는지 먼저확인를 하시더군요~
충전를시켜봐도 안된다는말에 직원분이 충전를해보시더군요 그리고 접수를 받아주었습니다
접수날짜는3월31일,그리고4일뒤에 아이리버A/S담당분이 전화를했더군요 "충전했더니 잘된다"라고
저는 "무슨소리 하이마트직원분도 충전해보고 접수받아줬다"그랬더니 그아이리버A/S담당분왈"하이마트
직원분이 충전하는거 자기가 안봐서 모른다고" 그러면서 아무이상없으니 그냥쓰라고..

결론은 3월31일에a/s맏긴 그아이리버pmp는 아직 그업체에있는
상태에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렸습니다
저는 억울하고 분해서 상담원의 답글처럼 강력히 해당업체에
촉구한다는 그말만믿고 기다렸는데...
오늘 그업체에 전화했더니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고
하더군요.  뭡니까!? 지금 3개월이 넘도록 누구한테 강력히 촉구한건지
할마음은있는건지... 그업체의 황당한 태도에 기가막히고 억울하고 분한데
소비자를 위하여 일를 하고있는거 맞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관련 하이마트측 전달드렸으나 제보자님께서 원하시는 조치사항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나 업체 점검시 정상확인 되었다면 하자발생했다고 보기 어려우며 업체측 조치가 부당하다고 보기 어렵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02 기타 박명자 2012-01-02
8300 기타 김균태 2012-01-02
8297 식음료 이상문 2012-01-02
8295 기타 차수민 2012-01-02
8294 기타 푸우 2012-01-02
8289 생활용품 윤성인 2012-01-02
8288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287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86 기타 이정원 2012-01-02
8285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76 기타 이복규 2012-01-02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