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영수증, 영수증도 안주시고 돈도 확인안하는 에뛰드하우스 청주성안길점 고발할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금영수증, 영수증도 안주시고 돈도 확인안하는 에뛰드하우스 청주성안길점 고발할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예슬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2-06-06 20:01:27

본문

6월6일 휴일이라 처음으로 청주시내로 가서

여기저기 구경을 하던 도중에 에뛰드 하우스에서

비비크림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현금영수증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카드보다는 현금으로 계산하게 되었습니다.

18000원이였기에 점장으로 보이시는 남자분에게 2만원을 드렸는데 건네주는 찰나에

돈이 3만원으로 보이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잘못 보았나 하면서 옆에 언니에게

3만원 같지 않냐고 물어보니깐 언니도 3만원으로 보여서 이상했다고 그러더라구요

언니와 이 얘기를 하는도중에 이 남자분은 돈도 확인하면서 넣지도 않고

그냥 봉투에 제품을 담고 있더라구요 정말로 가게가 바쁜것도 아니였고 제 뒤에 계산하려는

손님도 한명도 없었는데 확인조차 하지 않더라구요.

제가 돈을 3만원을 드린것 같다고 확인해주시겠냐고 말씀드렸더니

돈 넣은걸 어떻게 확인하냐고 뭐라하시면서 이거 확인하려면 정산을 다 해봐야지 알수있다면서

그냥 핸드폰번호랑 이름을 적어놓고 가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정신없이 적고 나왔는데 현금영수증도 안해주시고 집에 와서 보니 봉투 안에도 영수증이

없더라구요. 저도 알바를 많이 해봤는데 현금영수증이나 영수증은 꼭 손님에게 확인을 해야한다고

알고있는데 이 남자분은 확인은 커녕 전화번호 적고 가라는식이였습니다.

전화가 올지 안올지는 모르지만 일단 현금영수증과 영수증을 물어보지도 않고 안해주시는 매장

처음이였던거 같습니다.


제가 만원을 더 준것이 아니고 덜 주었더라도 나중에 정산해보고 연락줄꺼라고 말씀하실수 있겠습니까?

팔아먹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하신거 같은데 진짜 기분 더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화장품매장에서의 계산과 관련하여 돈을 더 주신것 같으며 현금영수증을 받지못하시어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이 이해를 합니다면,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다만, 사업자가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한다면 해당 사업자가 현금영수증 가맹점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국세청이나 해당 지역의 관할 세무서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