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발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우량
  • 조회수 : 413회
  • 작성일 : 12-04-06 13:57:47

본문

안녕하세요..

2주 전에  인터넷 해외 구매 대행 사이트에서 나이키 신발을 구매했습니다.

업체에서는 정품이 맞다고 하지만, 제가 알아본 봐로는 가품이 의심이 됩니다. 이에 문의 드리고자 하는데요..

일단 신상을 말씀드리자면..

업체 : 슈즈매거진 ( http://www.shoesmagazine.co.kr)
사업자번호 : 123-34-28266
Tel:070-8183-4743
대표자 : 이근호
주소 : 경기도 군포시 곡란로 74번지 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주문한 신발은...

명칭:NIKE WOMANS LUNARGLIDE+3 회핑 (제품번호: 454315-080)
슈즈매거진 주문번호 : 20120320-0000846
운송장 번호 및 인천공항통관 확인번호 : 6562-04-8962 입니다.

슈즈매거진은 나이키 신발 해외구매 대행해주는 업체입니다.
다른 대행업체다 2~3만원정도 더 저렴하길래 구매하였습니다.

일반 나이키매장가서 꼼꼼히 살펴보고 제품 선택 후 인터넷이 더 싸길래..구매는 인터넷에서 하게 되엇습니다

해외 직수입이기에 통관하기 위해서 주민번호 입력했고요...신발 신청후 7일~10일정도 에도착하였습니다.

신발을 신어보니 매장에서 신어 본 착용감이 너무 딱딱하여 의심이 되었으며, 신발 자체에서도 컬리티가 좀 이상하여 의심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신발의 제품에 대한 정보 부분등이..일반 매장에 가서 같은 제품과 비교 해보니, MADE..등 글자 부분에서도 의심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일단 신발은 한번 신었습니다...

가품으로 의심이 되지만, 해외 구매사이트에서 구매한 것이라, 정식 나이키 매장 등에서 확인을 받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나이키 정품, 가품 확인해주시는 분들에서 사진을 찍어 보냈더니, 다들 가품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지금 현재 상황은....

정품인지 가품인지 공인된 곳에서 확인을 받지 못햇습니다. 가품으로 의심만 될뿐이구요..

업체에 통화했으며, 업체에서는 무조건 정품이며, 인천공항 통관했다고 햇습니다..제가 인터넷으로 조회 해보니, 운송장번호 (6562-04-8962 ) 정보는 떳씁니다. 통관되었다구요..

그런데 국내에 들어와서 다른제품으로 바꿔치기 했는지 그건 모르는 노릇이잖아요...또는 제 운송장 번호로 다른 물건이 들어와 놓고 국내에서 가품으로 보낼을 수도 있구요..

제가 궁금한 상황은..
1. 해외 대해 사이트에서 구입한 신발을 정품인지 가품인지 확인 할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EX 나이키 코리아나, 나이키 본사 등을 통해 정품 인지 확인 가능하는 방법)
 

2. 가품일 경우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처리 해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피해 보상 및 가품 판매에 관련된 보상)

3. 신발 한번 신었는데...가품이 확인되면 환불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4. 가품일 경우 신고를 통해 환불 외 다른 보상 받을 수 잇는 방법은...

첨부파일로...사진 보내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신발이 가품으로 의심이 되시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해당 제품이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해당 기관에 제품을 맡기고 진품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가품으로 확인되는 경우에는 가품을 판매하는 것은 상표법위반으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50 자동차 황규희 2011-12-10
4649 식음료 김미정 2011-12-10
4644 기타 김진경 2011-12-10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0 유통 박영실 2011-12-10
4619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0
4612 기타 김태동 2011-12-10
4606 기타 박희준 2011-12-10
4605 생활용품 세의 2011-12-10
4602 기타 김소정 2011-12-10
4600 유통 박인아 2011-12-10
4591 생활용품 김은영 2011-12-10
4590 통신 백은정 2011-12-10
4589 기타 지연 2011-12-10
4588 생활용품 구매자 2011-12-10
4587 기타 홍은영 2011-12-10
4586 기타 안소예 2011-12-10
4585 기타 안소예 2011-12-10
4584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10
4583 생활용품 이명재 2011-12-10
4582 기타 조형래 2011-12-10
4581 기타 박지선 2011-12-10
4562 식음료 이해원 2011-12-09
4560 식음료 이해원 2011-12-09
4556 식음료 김병준 2011-12-09
4547 기타 이경달 2011-12-09
4546 유통 심수경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